나도 완전 이런 타입이라서
어느날 친구랑 진대하다가 내가
'나는 결혼이란걸하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하다. 어떻게 평생을 나 아닌 존재와 부대끼면서 살 각오를 하는거지?'라고 말햇는데
친구가
'보통은 부대낀다는 자체를 느끼지 않아'
이래가지고 진심 정수리에 바위떨어진 느낌받음
이분 트윗볼때마다 너무 현직교사스러운 무언가가 강하게 느껴짐
물론 교사로서는 훌륭한 자질이지만 그와 동시에 왜 교사가 미움받기쉬운 직업인지 알게됨
'사회에 나를 끼워맞추는 법'을(사회화) '권위'를 통해 '지적'해가며 가르칠수밖에없는데
모든 요소가 인간이 본능적으로 싫어하는거임...
I just found out that, much like owls, common ravens have plumicorns on their head that they can display at will, though it seems they very rarely choose to. It's theorized they're used to communicate emotions or status to other ravens.
나는... 짧은원피스 입고 가는 여성분이 옆으로 맨 가방땜에 치마가 위로 올라간거임ㅠ 그래서 너무 놀라서 겉옷 벗어서 궁디덮어주며 치마 올라갔어효..!(속닥) 이랬는데 여자분이 아씨발 짜증나게!!!!!!! 하면서 내옷 홱 치우고ㅠ 옷 막 내리며 엄청 짜증난 걸음으로 가버림...ㅠㅠ흑흑 너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