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아동 성매매' 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역시 ...이놈은 갈때까지 가는구나...미친ㅅㄲ)
미성년자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추가 범행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최 전 의원이 피해 아동에게 자신이 찍은 타인과의 성관계 영상을 시청하게 했다는 겁니다.
이를 두고 피해 아동에 대한 학대 혐의에 더해, 또 다른 피해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나옵니다.
앞서 최 전 의원이 불특정 다수와 접촉할 수 있는 '채팅어플'을 이용해 미성년자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또 피해 아동에게 '다른 친구를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한 점을 미뤄 범행이 이번 한 차례가 아닐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
요즘 강남언니가 리브랜딩을 하면서
이건 그냥 사랑이야 나에 대한 <<< 이라는 캠페인을 하는데 나는 이 영상이 뜰때마다 저 문구가 왤케 거부감이 드는지 모르겠음
뭐 이너뷰티 이런 걸 파는 회사도 아니고 ”강남언니“가 이런 문구로 광고를 하는게 너무 이상하고 별로야 아 왤케 싫지…
🚨 공무원 특혜 ? … 자연휴양림 숙소 예약 안되는 이유 있었다
(성수기 황금날짜를 직원들이 국민세금으로 굴러가는곳을 자기들끼리 예약한걸 감사관에게 들킴)
충북 보은 자연휴양림 부당 예약 사례가 감사원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13일 감사원의 공공앱 구축·운영 실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보은군의 공립자연휴양림에서만 지난 2년간 539건의 부정 예약 사례가 확인됐다.
참으로 정근식답다. 서울시교육청 로비에 직원들이 좌악~ 앉아있고, 그 앞에서 학생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나만 다가가면 내려지는 셔터문 사이로 보이는 장면에 경악했다. 시기적으로 방학을 하지 않은 학생들도 있을 것이고 방학이더라도 이제 막 학기 중 피로를 풀어낼 시점인데, 학생들을 동원하여 시교육청 위문? 공연을 하게 한다? 자기들 점심시간에 공연하게 만들면 학생들 밥은 언제? 이럴 수가. 명백히 폭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