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가 계속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던 거 같고… 여주는 노래 잘 하는 아이였는데(그 그림체/분위기/스타일에 적합하게도) 그냥 싸구려 술집 스테이지 전전하는? 3류 가수 됐던 거 같고… 뭔가 살인에 연루되어 버렸던가…? 그 여자애를 지키는 걸 (지 혼자) 삶의 목표 삼았던 남주가 뒤집어 쓴 기억.
수 년 전 네이버인지 다음이었는지(정식인지 도전인지 당연히 기억 안 남) 모르지만, 그림체는 약간 한국 기준 고전적?인 느낌이고 스토리 라인도 이현세 박봉성적인 처연+처승+비장 계열인 작품 재밌게 봤는데 제목 몰라서 속상. 나미의 '슬픈 인연'이 테마곡이고, 남자가 조폭 됩니다. 아시는 분? ㅜ
@zingniz (저희 집도 그렇고 다른 집도 많이 그랬던 기억인데,) 화장실이 건식이라 그런 듯 싶습니다만 가정용의 경우 별도의 방수작업은 없는 걸로 압니다. 화장실에는 물 빠지는 곳 자체가 (변기를 제외하면) 없고, 바닥은 기본 거실과 같은 레벨입니다. 바닥 쪽은 문틀마저 없는 경우도 허다할 듯 하네요.
@zingniz 거기에 더해… 기본적으로 화장실은 추운 공간이라(요즘 신식 건축은 열선 까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따뜻한 슬리퍼를 두는 경우가 꽤 있는데, 문이 안으로 열리면 이게 밀려 들어가니까ㅜ 귀찮기도 하구요… 지인 중 리모델링 하면서 '무신경한 안쪽 열기문'을 바깥열기로 바꿔 단 집도 있습니다. ㅎㅎ
안내말씀 드립니다.
오늘 08시부터 1호선~8호선 주요역사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권리예산 확보를 위한 기습적인 지하철 타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구간 열차운행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할 수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