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딩 굉장히 강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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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전 직원 왈, 10년 공든 탑이 무너졌다>
"10년 공든 탑이 무너졌다. 10여년 동안 국내 주식 비중을 매년 0.5~0.8%포인트씩 줄여 20%대에서 14%대까지 왔는데, 갑자기 원칙을 내팽개치고 20.8%로 다시 높여버렸다."
모 정치인 관련 사건…
예전 지역유지 아들이던 그 인물은 자기네 고향에서 방위병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었다. 지역 경찰서 무기고 등을 지키는 일이었는데 예전에는 경찰서 옆에 지역예비군 중대본부가 있었고 지역방위병들은 그 지휘를 받으며 근무를 해왔다
스박사 둘째삼촌도 그런 케이스였지..
암튼 그런데 이 예비군 중대장이 아주 특별한 배려를 해서 그 방위병에게 출근을 지 맘대로 하도록 배려를 해줬고 이 방위병은 대략 6개월 정도를 다니던 학교를 다니는 짓을 해버린다.
여기까지는 흔한 지역유지 아들의 일상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그것을 허락한 예비군 중대장과 옆 파출소 소장이 이 예비군 중대장과 사이가 존나게 틀어지면서 발생한다.
그 파출소장이 헌병대에 제보를 했고 그 지역유지 아들은 잡혀와서 조사를 받고 20여일 영창을 다녀온 후 군무이탈기간을 추가로 복무하게 된다.
그때는 흔한 일이었을 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리고 억울하다고 씨부릴 일도 아니다.
'조(曺)의 짜침'에 대하여
요즘 흔히 쓰는 말 중에 ‘짜치다’라는 말이 있다. 쪼잔하다, 찌질하다, 없어 보인다는 뜻을 한데 버무린 참으로 찰진 표현이다.
이 짜침에도 등급이 있다면 단연 대한민국애서 1등급은 조국 아닐까?.
"나는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다."
아아, 이 얼마나 우아하고도 찬란한 '조(曺)의 짜침'인가. "무섭노는 일베식 표현이 맞다"며 동네방네 마녀사냥 불씨를 던지고 장작을 쑤셔 넣어 활활 태워놓고는, 막상 연기에 사레가 들리자 "내가 불을 피우긴 했지만 쟤네를 태워 죽이라고 한 적은 없다"며 쏙 빠져나가는 이 눈부신 유체이탈 화법.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라는 전설의 명언 이후 대한민국 변명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수사학의 탄생이다.
문서를 위조하고 자녀의 스펙을 창조할 때는 그 누구보다 거침없이 대범하고 스케일이 컸던 분이다. 그런데 아이돌의 얄궂은 사투리 하나를 두고 벌어진 해프닝 앞에서는 왜 이토록 한없이 작아지고 쪼잔해지는 것인가. 자신이 던진 말의 무게조차 감당하지 못해 그 자랑스런 법률학자를 내려놓고 얄팍한 단어장 뒤로 숨어 "나는 명시적으로 주어를 쓴 적 없다"고 징징대는 모습은, 차라리 한 편의 서글픈 슬랩스틱에 가깝다.
그래도 공당의 대표였던 권력을 쥔 어른이 소녀를 향해 사상 검증의 칼을 빼 든 것 자체도 기가 막히지만, 자기가 휘두른 칼에 베일 것 같자 칼자루를 내던지고 도망가는 뒷모습은 그야말로 '짜침의 극치'다. 이 정도 멘탈과 맷집으로 도대체 뭔놈에 검찰 독재에 맞서 싸우고 시대를 구원하겠다는 것인가. 동네 초등학생 골목대장도 자기가 저지른 일에는 이보다 떳떳하게 책임을 지겠다.
조국의 이 얄미운 꼬리 자르기는 작금의 좌파 진영이 품고 있는 도덕적 쌩얼을 가장 투명하게 보여준다.
거물급 정치인이 아이돌의 치맛자락을 붙들고 벌인 이 '조의 짜침'은 오래도록 회자될 것이다. 억지 사투리 감별로 도덕적 쾌락을 즐기셨으면 쿨하게 맷집이라도 키우시라. 치고 빠지는 폼이 너무 없어 보여서 보는 국민이 다 민망할 지경이다.
흙수저의 인생 이야기
엄마는 나 낳고 도망감
아빠는 젖먹이 나새끼 먹여살릴라고 노가다판 전전 하다가
6살때 낙사로 먼저 떠남
친척들도 없고 보육원에 맡겨짐
초중딩때 고아새끼라고 반에서 따돌림 당함
고등학교가면 그래도 애들 바뀌니까 존버함
근데 뭐 그동네가 그동네라서 중딩때 같은반이었던 애들 몇몇 같은반됨
또 소문나서 고아새끼라고 따돌림 존나 당하다가 자 퇴함
검정고시 합격하고 졸업장 안고 울었음 수녀님이 꼬옥 안아줄때 그 품이 너무 따뜻했다.
20살 되자마자 부사관 지원해서 개같이 굴렀다 화생방 병과로 가서 진짜 후회 존나 했는데 지금와서는 잘했다고 생각한다..
씨팔 무지랭이 쌩고아새끼가 화학을 알기나 하겠나 그냥 계속 출근 퇴근하면서 boq에서 강의듣고 공부 만했다
부대도 도심에 있어서 야간대학도 다니면서 학사 학 위증도 받았다
주임원사가 나 졸업했다니까 붙잡고 얘기좀 하자더라
너 장기부터 하라고 그럼 석박사 지원 프로그램 같은 것도 할 수 있으니까
학위따고 나가서 취직하라고...
너한테 장기복무는 스펙업을 위한 자격이라고...
너같이 열심히 하는 애들은 차라리 군대에 있는것보 다
나가는게 낫다고...
평소에 강제징용하는 일본군마냥 애들 부사관 못시켜 서 안달인 주임원사가
그런말하니까 고맙다는 생각보다 '시발 나 폐급인가?' 이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폐급이면 장기도 안시키는데 장기 빡빡 밀어주고 공부하라고 책도 사주고 하는 모습 보니까 그 제야 진심을 알고 너무 감사했다
진짜 아들처럼 챙겨줌
주임원사님한테 아들 딸 하나씩 있는데 나보다 2살 1 살 많았다
공부해야되는데 주임원사가 집에 끌고가서 술먹이고 고기먹이고
형누나들하고도 친하게 지냈다 사랑받은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지
사랑을 주는 법을 아는 사람들 같았음
나중에 형누나들 결혼식도 가고 애기들도 생기고 같이 놀러도 많이 다녔음
언제 형 누나 그리고 나 셋이서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나한테 형이 그러더라고 아버지가 널 아들로 생각하 는 만큼
나도 널 친동생처럼 생각한다고... 누나도 마찬가지 였음
진짜 눈물이 주체 못할정도로 터져나오더라
가족이 생긴것 같아서 너무 기뻐서 울었음 셋이 호프집에서 부둥켜 안고 울었다 그날 나에게 진짜 가족이 생긴것 같았다
그후 나는 31살에 중사로 석사학위를 안고 전역했다
국방전직교육원 시발ㅋㅋㅋ 취업 라인업보고 괜히 전역했나 싶었음
개좆소천국임ㅋㅋㅋ
퇴직금 포함 모은돈 1억 5천 일단 어딘가 정착하고 싶었다
일단 고시텔에 한 3달 살면서 취직할 곳을 존나 물색 했다
부사관 시발 스펙안된다 벌레보듯하는 이유가 있음
경험들을 스토리로 녹여낼 수 있는건 장점이지만 그런 작문실력을 가진놈이라면 굳이 부사관 안가도 쓸 수 있으니
부모님의 원수라도 부사관을 지원한다면 한번쯤은 말릴듯
아무튼 운좋게 중견 화장품회사 연구직으로 다니게 됐다
그리고 전세집을 계약했는데 이삿날 씨팔 뭐 짐도 없고~
옷가지 몇 개 컴퓨터, 침대 딱 들여놓고 아부지 생각이 존나 나더라
기억도 안나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주임원사님한테 전화함 주임원사님.. 저 취직도 하고.. 전세지만 몸 뉘일곳도 생겼다고.. 엉엉 울고 형 누나들한테 전화해서 엉엉 울고 ㅋㅋㅋ 존나 우네 씨벌
그 주 금요일에 주임원사님하고 형 누나들 애기들 내 첫 전세집에 집들이를 옴ㅋㅋㅋ
조카들도 삼촌 삼촌 거리면서 뛰댕기고ㅋㅋㅋ 내 보잘것없는 짐들만 초라하게 있던 공간이 시끌시끌해지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
그리고 모두 집으로 돌아간날 텅빈 거실을 보는데 우리 아버지가 너무 생각나더라 얼굴도 기억안나는데 그리움이 어디서 밀고 올라오는 지...
아버지가 계셨으면..
회사 다니면서 여자친구도 생기고 오늘 결혼함 고애새끼인 날 위해 혼주석에 주임원사님이 앉아주시고..
손편지를 읽어주시는데 우리 막내아들 결혼축하한 다! 하고 마무리하실때 울면서 충성! 존나 크게 박았다
와이프도 나 고아인걸 알고 주임원사님 가족들도 소 개시켜줬는데 생판 남인 사람들이 날 이렇게 챙겨주는데는 분명 내가 좋은사람이니까
이 사람들도 따뜻하게 대해주는거라고 생각하고 결혼 하기로 맘 먹었다더라
내일 나는 신혼여행을 간다 지금까지 돌아보니 내가 인생의끈을 놓지 않은 이유는 항상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있어서 인것 같다
여러분들도 올해 상반기 안에 꼭 하고자 하는 일들 다 잘되길 진심을 담아 기원한다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너무 미리 공개해서 외국인들에게 탈출 타이밍을 줬음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고 리밸런싱 매도도 미루면서 코스피 하단을 받치고 있었음
이 내용이 공개되자 외국인들이 국민연금이 쉽게 못 판다는 걸 알고 대규모 매도에 나섰음
외국인은 올해 들어 7월 8일까지 코스피에서 154조원 넘게 순매도했는데 국민연금 등이 포함된 연기금 순매도는 9조원 수준에 그침
한마디로 외국인은 국민연금이 받쳐주는 동안 물량을 넘기고 현금화한 셈
코스피가 9000선을 넘나들다 7200선까지 급락했는데 국민연금은 별도 매도 없이 국내 주식 비중이 자동으로 허용 범위에 들어오면서 고점 매도 기회도 놓침
대전에서 발생한 제2의 장윤기 사건
전 여자친구와 교제 후
1년간의 스토킹을 지속하다가
직접 제작한 길이 72cm 흉기로
범행을 저질렀는데
경찰은 우발적 살인으로 처리함
하지만 검찰은 헤어진지 1년이 지나 사건이 발생하고 흉기를 직접 제작한 점에 보완수사를 진행함
통신기록, 포렌식 등을 통해 1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공기총 구입까지 시도한 사실을 확인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으로 드러나
살인예비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추가하여 구속기소함
이 사건도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없었다면
단순 우발적 살인으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았겠지.
민주당 의원새끼들 진짜 쓰레기네....
한 사람도 안죽은 두시간 짜리 계엄은 몇년내내 들먹이면서 광주사람 100명이 죽은 무안공항 사건이나 광주 여고생이 무참히 죽은 이번 사건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철저하게 외면한다.
이게 광주에 더 끔찍한 거 아니냐?
현재 셀프로 자기들 세계관 무너뜨리고 있는 전라도 민주당.
전라도에 반도체 공장 지으려고 보니 풍력, 태양광으로는 택도 없으니까 원전 다시 가동해야되고, 물도 많이 필요하니까 그렇게 반대했던 사대강사업을 다시 추진해야될 판임 ㅋ
그리고 원전반대하던 시민단체들, 사대강 반대하던 환경단체들 나랏돈 받아가며 시위했었는데 이제 갑자기 시위하면 안됨ㅋ
탈원전, 사대강 반대 외치던 단체들, 국회의원들 다 갑자기 탈룰라급 태세전환해서 이제는 찬성해야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