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투표용지 부족이 터진 게 송파라서 정원오가 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 성향 지역에 모자라게 준 거라는 등의 여러 음모론적 추측이 있었는데 그냥 선관위가 진짜로 남는 투표용지없게 하겠다고 투표용지를 적게 나눠주는 빡대가리짓했는데 그게 마지막까지 수습안된게 송파 뿐이었다는 얘기구나.
국힘은 잡았다 요놈하고 이걸 깐거겠지만 그래봤자 7천장대라서 재투표 요건을 만족하는 실제 시장선거 표차이인 6만표에는 못미치고, 그냥 선관위가 좌우당파 상관없이 전방위에 똥을 튀겨놨다는 것만 밝혀진 것.
#앙골모아이야기 열두번째. 오늘은 굿즈 제작 이야기.
처음부터 캐릭터로 뭘 해보겠다고 마음먹었던 컨텐츠였기도 하고 해서, 안빈군은 부활단일기 1부 연재가 끝난 2005년 초에 자체적으로 기념 머그컵 제작에 돌입합니다. 머그컵 정도면 비교적 해볼 만한 사이즈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주의🚨
요즘 트위터(X)에 "실수로 네 계정 신고했다. 해결하려면 디스코드로 연락해라" 는 스팸/스캠 DM이 또 돌고 있습니다‼️
실제로 카드 정보 입력을 유도해 계정 해킹, 신용카드 부정 사용 등의 피해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디엠 받으면 그냥 차단 후 무시하시길 바라요!😰
#환상조선록 배경화면 다섯번째. 1화 "삼무괴가"의 한종현 일러스트. 이 캐릭터는 창작캐로, 전체 극의 중심인 이방연이 셰이프시프팅 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 이방연 이외에도 역사에 존재하지 않는 많은 창작캐가 곳곳에 나오는데, 이는 '나비효과'를 염두에 둔 의도적 기획이었습니다.
#환상조선록 배경화면 네번째. 1화 "삼무괴가"의 곽안방 일러스트. 곽안방은 그리 유명하진 않은 조선 전기 무신으로, 무예보다는 청백리로 더 잘 알려진 분입니다. 조선 전기 메카닉의 투박함이 느껴지도록 약간 삽화적인 느낌을 살려보았습니다. 외골격의 작동 원리는 도무지 모르겠네요. :P
지난 금요일 모처에서 진행된 SF영화 관련 대담?에 게스트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이런 경험이 처음인지라 엄청 말도 버벅이고 아쉬운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평소에 SF에 대해 생각했던 것들이 많아 이것도 조만간 한번 타래로 써볼까 합니다. 일단 질러두기! ('ㅈ')
아망딘 양도 프랑스인이니까 적당히 지은 이름...인데, 사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에 나오는 그 캐릭터가 맞습니다. 죽음의 간호사...라는 컨셉도 동일합니다만, '꽃밭' 속성을 조금 추가했습니다.
앙골모아 주변 캐릭터들을 추가할 때부터 3부의 전개가 어느 정도 잡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