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흥미롭고 따뜻한 과학책입니다. '적자생존'의 진화에서 '적자'는 강하고 냉혹한 것이 아니라 협력적 의사소통능력에 의한 친화력이란 뜻밖의 사실을 많은 자료로 보여줍니다. 사회와 국가의 번성도 협력적 의사소통능력에 달려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성공하고 있을까요?
<지정학의 힘>은 현 정부인사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지정학은 강대국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지정학적 위치는 우리에게 숙명입니다. 우리는 한반도의 지정학을 더 이상 덫이 아니라 힘으로 바꾸지않으면 안됩니다. 지정학적 상상력과 전략적 사고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박주민 의원의 포효에 가까운 연설. 지금 대한민국에는 기후위기와 탄소국경세, 미중 패권 경쟁 등 눈앞에 처한 큰 위기들을 현명하게, 유능하게 극복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적임자가 이재명임을 외쳐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한, 대한민국을 위한 선택을 해주십시오. 위대한 국민을 믿습니다.
@gomirae@napalmogi 윤석열은 없는 죄는 만들고, 있는 죄는 덮어주는 특수통 검사에 불과한 자다. 검찰총장 임명 전에는 대통령에게 검찰개혁을 철석같이 약속하고, 임명 후에는 배신했다. 또한 권력욕에 도취되어 검찰공화국을 만들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런 자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니다.
김정란 페북(펌)
“정경심교수는 수사하기도 전에 기소하고 가두었다. 김건희가 뭔데 범행을 시인했는데도 수사도 안 하고 기소도 안하는가? 똑같은 범행으로 잔인하게 수사하고 구속한 신정아는 어떻게 되는 건가? 도대체 김건희가 뭔데 그녀는 모든 혐의에서 자유로운가? 이게 법치국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