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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냥 더 얘기할 것도 없겠습니다. 기회 엄청 많았는데 놓치신거면 꼭 복기하셔야 합니다.
저 사각형의 풀베이스 동안 매수도 못하고 공부도 못하고 손가락만 쪽쪽 빨다가 이제서야 후회한다면 정말 잘못하고 계신 겁니다.
"내는 원래 관심 읎다" 이러면 상관 없겠습니다만, 수많은 정보계들 투자계들이 좋다고 한목소리로 외치는 실적으로 증명된 우량주를 무시하면 도대체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투자자산운용사 3주 초단기 합격후기
8월 23일에 치른 제46회 투자자산운용사에 합격했습니다. 금투사에 이어 투운사 까지 두 달만에 연타로 끝내버렸습니다. 시험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정상접수기간에 응시인원이 꽉 차서 접수를 못했고, 이번에도 추가모집기간이 겨우 광클해서 시험봤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투사보다는 쉬웠습니다. 점수도 월등히 높았습니다. 누구나 의지와 마음만 먹으면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를 하면서, 엑스를 하면서, 매매를 하면서, 숏츠를 보면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자격증이라는 판단입니딬
자격증 취득만을 위해 공부한다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 년에 3번 정도 있는 시험이라 벌써 46번이나 데이터가 쌓였고, 펀드매니저로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내용들은 한정되어 있고 시험은 누적되다보니 시중에 있는 교재들의 적중력이 상당합니다.
금투사가 어렵게 느껴졌던 점은 계산문제가 100문제 중에 40문제 정도나왔는데 투운사는 20문제? (더 안나오나? ) 정도 나왔고 계산의 난이도도 현저하게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금투사는 이 자산의 가치가 얼마인가를 많이 묻는데, 투운사는 이 자산을 어떤 규정과 구조 안에서 운용할 것인가를 묻기 때문에 암기비중이 높은거죠.
두 자격증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 수월했습니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 포트폴리오 이론은 공통분모를 아주 잘 우려먹었습니다. 차이��을 보면 금투사는 재무제표, 기업분석, 통계학의 비중이 높다면, 투운사는 세제, 부동산과 대체투자, 법규준수 비중이 높은 구조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자기계발에 힘쓰는 방구석 ㅈ문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험보라고 압박해주신 @yhpkorea2005 께 감사드리고,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 죄송하지만 패스코드 교재 추천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팔로워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구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중간선거 이전 클래리티 액트 통과 확률이 더 낮아짐
현재 클래리티 액트 관련 가장 중요한 타임라인은 9/15 인데
남은 단계를 요약하자면 이정도인데
1) 9/15 상원 클로저 (본회의 시작 여부)
2) 상원 본회의
3) 상원 최종 통과시
4) 하원 재처리(상원안이 하원안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하원 재처리 필요)
5) 트���프 서명
어제 하원이 중간 선거를 위해 9/17 퇴근한다고 발표
(워싱턴에서 각자 지역구로 돌아가 중간선거에 집중)
그럼 상원이 본회의까지 통과시켜줘도 남은 2일 만에 하원 재처리를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중간선거 이후로 밀리게 될 가능성이 높음
Anthropic signs a $35B AI compute deal with $NVDA backed Lambda.
$HUT / DC, with Lambda / GPUs.
Frontier model demand is rapidly outpacing the ecosystem's ability to build capacity.
It also looks like Anthropic is securing more compute... Which neocloud/colo player is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