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대기업 재취업 알선' 전 공정위 간부, 자녀까지 청탁한 정황 확인. 김 전 부위원장의 아들·딸 모두 현재 현대차 계열사에 재직 중. 검찰은 현대차가 공정위에 '대가'를 바란 것은 아닌지 의심…조만간 소환 조사할 계획. https://t.co/9z9cTFxyNd
최저임금 문제 해결은 초강력 '갑'인 임대료 받는 건물주와 고액의 가맹비 뜯어가는 대기업이 조금씩만 양보하면 해결될 것을 '갑'이 '을'인 편의점주들을 압박해 최저임금이 그들과 고용관계인 '병'인 알바의 갈등인양 부각시켜 꿩도 잡고 매도 잡아 그들만의 이익을 챙기려는 수작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