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 정부 홍보에 등장
https://t.co/MCP9CtV2ld
이 기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정부 정책주간지 K-공감 콘텐츠로 전날인 10일 게시됐다. 문체부는 앞서 해당 드라마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사안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지원 과정과 사후 관리 전반을
부정투표론에 대응했다는게 겨우 투표용지를 덜찍기였다는게 말이 되나?
투표함이나 개표 문제가 더 그럴싸하던데 그런 개선 하나도 없이 투표용지만 덜 찍었다고?
그리고 남았는데도 덜준게 더 심각한 문제인데??
남은 투표용지만 4만장인데… 선관위 “분배 실패”
https://t.co/OvG174v55c
중앙선관위 내 유일한 상근위원으로 사법연수원 동기인 위철환 변호사를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당시"선관위 신뢰 회복이 시급한 상황에서 불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형국"이라고 반발했다
헌법 뒤에 숨은‘주인 없는 가족회사’…‘무감시 제국’ 선관위의 민낯 | 다음-시사저널 https://t.co/MJTgO7RYqW
"저와 같은 평범한 대학생을 극우 세력과 연결 짓거나 누군가에게 선동을 당해 움직이는 사람으로 보고 있다면 굉장히 잘못 짚은 것"이라고 말했다.
개딸홍위병들은 잘못 짚고있음
광장에 선 청년들, 깃발도 이념도 없다…“기성세대의 위선 심판” | 다음 - 시사저널 https://t.co/2LO2tnGvBO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 SBS 8뉴스
선관위 지들도 문제있는 거 아니까, 엑셀 파일에 숨겨놨잖아.
더 이상 부실의 문제가 아니라고.
고의성 짙은 부정선거지.
결과가 조작된 것만 부정이 아냐.
과정이 올바르지 못한 것도 부정이야.
https://t.co/GonHMN8F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