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개인적인 경험인데.. 센카 잘 맞는다는 사람들 유수분 밸런스 깨져서 입가 코 주변 심하면 볼 부분까지 뻘겋거나 얼굴에 각질 올라오거나 요철과 좁쌀이 창궐해있거나 화농성 여드름 몇개 툭툭 올라오는 정도는 보통 피부상태라고 생각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인 경우가 많더라고......
여러분
나는 센카 잘맞았는데?>그럼 계속 쓰시면됨
모든 화장품은 사바사니 남들이 별로라고 해도 나한테 잘 맞으면 그만
제가 센카를 비추하는 이유는 너무 세정력이 강해서 유수분 밸런스 깨짐
좀 다른얘긴데 유독 이거 하나로 메이크업도 지우는 분이 많은 것 같은데 진짜 피부하룰라라가는 직행길이에여..
미래의 거창한 도피처를 핑계로 현재를 ‘임시 상태’로 치부하며 밀도 있게 살지 못하는 것... 그게 진짜 독인 것 같다
자꾸 이번 계약 끝나면, 내 집 사면, 정규직 되면, 데뷔하면 진짜 삶이 열리겠지 하는데 사실 삶은 태어났을 때부터 시작됐던 거임... 유예하지 마... 직면해 현실을
근데 이거는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
취직했는데 아 맞다 얘 취직했었지. 싶을 정도로
학생 때랑 아무 차이 안 느껴지게 행동할 수가 있나?
당연히 직장인 티가 나고 회사 얘기 일 얘기도 하고
나 내일 출근해야 돼서 일찍 들어갈게 할 수도 있지
인생에 중요한 변화가 있었는데 어떻게 전과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