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종실록 존나 웃김 연산군 폐위시키고 명나라에는 연산군이 아들을 잃어 실성해서 동생이 왕 하기로 했어요 구라치고 사신 보냈는데 사신 보낼 때 매뉴얼까지 정해둠
1. 폐왕을 명나라 황제 앞에서 이야기할 때에는 ‘전왕(前王)’이라 칭한다.
2.만약 전하가 전왕의 동복형제인지 물으면
국가 차원에서 개인정보 털리면 기업 하나가 무너진다는 걸 좀 보여줘야 할 거 같은데... 맨날 과징금 조금 때리고 그만이잖아.
안그래도 각종 피싱에 피같은 돈 잃고 망연자실하는 분들 많아서 난리인데 개인정보까지 털리면 이제는 모르는 모든 연락처는 물론이고 공공기관 전화도 못 믿게 됨... 차라리 안믿으면 다행이지, 이런 사태 모르는 우리 부모님 세대는 그냥 공공기관이나 은행, 기업 이름 대면 그냥 믿어버리신단 말임... 못 믿는 본인을 너무 의심하는 거 아닌가 자책하시고...
기업들 맨날 뭐만 하면 개인정보 제공 동의해달라고 띄우고 개인정보 제공 안하면 서비스 이용도 못하게 하면서, 지키지도 못할 거 달라고 왜 하는거임?
OTT는 표독스럽게 동시 시청, 등록기기수 제한도 해놓으면서 지들 할 일은 제대로 못하고 소비자들 돈만 아득바득 뺏어가려고 꼼수나 쓰고 꼴뵈기싫어 죽겠음 진짜... 소비자들에게 무언가 요구할거면 쫀득하게 이득만 얻어가지 말고 늬들 책임이나 똑바로 이행해.
지금 나대기 제일 쉬워서 이러는 거 아냐?
계엄령, 학생들 권리, 성관련 문제에서는 크게 나서지도 않던 대학들이 줄줄이 이러는데 비웃기지 않을 수가 없지..
참정권 보장을 핑계고, 음모론 믿고 사전투표를 없애라는 모순적인 말이나 지껄이고 명문대 간판은 너네가 다 잘 알고 옳다는 뜻이 아니야
라벨 치간느에서 피아노파트를 원래 ‘뤼테알’이라는 희한한 악기로 해야 하는 거 알고는있었지만 제대로는 처음 봄
오르간처럼 버튼을 당겨서 소리를 바꾸는 특수 피아노인데요, 쇠줄 튕기듯 챙챙챙소리나다가 스탑 바꾸니 평범한 피아노 소리로 변하는걸봐요
똑같이 연주중인데 음색이 확 바뀌네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