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 경험많은 친구한테 얻은 면접 꿀팁
알려줄게.
면접 막바지에 꼭 나오는 말:
"혹시 궁금한 거 있으세요?"
이거 그냥 "없습니다" 하면 아까워.
사실 이 타이밍이
회사 분위기 파악할 수 있는 기회거든.
역질문으로 물어봐야 하는것들 알려줄게'
이 질문들로 회사 분위기 파악해봐:
1. "이 포지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역량이 뭘까요?"
→ 대답이 구체적이면 역활이 명확한 팀이야.
애매하면 입사해서 애매해질 수 있어.
2. "팀에서 주로 어떻게 협업하시나요?"
→ 회의 방식, 소통 도구, 피드백 문화
같은 게 나와. "알아서 각자 해요"면
방치 가능성 있어.
3. "이 포지션에 기대하시는 첫 달성 목표가
있을까요?"
→ 구체적으로 나오면 온보딩 체계가 있는
팀이야. "일단 오시면 보면서요"면
체계 없을 확률 높아.
중요: 이런 질문은 피해
❌ "연봉은 얼마인가요?"(1차 면접에서는 X)
❌ "야근 많이 하나요?"(직접적으로 묻지말기)
❌ "현금성 복지 있나요? 재택 가능한가요?"
(관심사가 근무조건만인 것처럼 보여)
진짜 궁금해도 돌려서 물어봐:
"업무 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협업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이렇게 물으면 자연스럽게 답 나와.
요즘따라 인생이 안풀리거나
우울한 날들이 많으면
진짜 끌어당김의 법칙 이런거
안믿어도 되니까
>>자기 전에 딱 10분만 투자해서
내가 진짜 꼭 살고 싶은 삶의 모습을
오감을 활용해서 상상해봐<<
나같경 인생이 바닥이라고 느껴졌을 때
항상 자기 전에 이런 상상을 했었는데
신기하게 유독 그때 상상했던 것들은
꼭 현실이 되더라고
이거 할 때 꿀팁 하나 공유하자면
오감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중요함,,
그냥 단순히 장면을 상상하는게 아니라
진짜 내가 그 장면이 상영되고 있는
영화속 주인공이라고 생각하고
청각, 후각, 시각, 촉각을 활용해서
뇌가 현실이랑 구분못할정도로
생생하게 상상하다가 잠드는게 포인트임,,
실제로 뇌과학적으로
특히 감정이 강하게 실린 기억일수록
중요한 정보라고 판단해서
오랫동안 뇌에 남게 된다 하더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니까
뭔가 되게 얼토당토 않는 얘기한다고
반응하던데,,
이거 진짜 인생 안풀리면
꼭꼭 해봤으면 좋겠음,,,
얘들아 근데 공복유산소보다 지방 잘 태우는 게 뭔지 알아? 심지어 훨씬 쉬움
8시간 이상 숙면, 1시~4시 사이에는 잠들어있기
물 1.5L 이상 마시기
식사마다 단백질 포함해서 먹기
매일 8000보 이상 걷기
8시 이후 금식
주 3~4회 웨이트운동
이것만 지켜도 체지방률 쭉쭉 내려감 진짜로
예민한 사람이
오래 살고 싶으면 알아야 할 지혜
1. 운동은 꾸준히
2. 왠만하면, 혼자 하는 일을 추천
3. 남들 따라하다가 병난다.
4. 최대한 자극적이지 않은 환경에 머물 것
5. 느슨한 인간관계가 도움됨.
6. 외롭지 않으면 굳이 사람 만나지 말기.
7. 예민한 사람이 받는 스트레스는
보통사람보다 1.5배에서 2배 이상이다.
그러니깐 자기 자신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함.
8. 사회 생활 못 버틸거 같으면 빨리
노선 갈아타라.
(예. 1인 기업, 유튜버, 크리에이터, 작가 등)
이래서 트위터 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 듯.
인생이 ㅈㄴ무서운이유가 한순간의 실수로 갑자기 좆되는게 아니라
자기직전까지 휴대폰보기, 푼돈 펑펑 낭비해서 태산만큼 쓰기, 거절 못하기, 남의 단점만 보기, 정승같이 시작하고 쪼다같이 끝내기 등의 사소한 습관이 모이고 모여 나도 모르는 사이에 쪼끔쪼끔씩 망하기 때문인것가틈......
힘든 얘기 안 하려고 하다보면 친구들이나 뭐 누구랑 모여도 자꾸 입 닫게 되고..요즘 뭐해?하고 누가 근황 물어봐줘도 최근 나한테 있었던 일 머릿속으로 검색 주루루 해봐도 명랑하게 말할 일은 잘 없어서 점점 주변에 사람이 없어짐;;; 쥐어짜서 생각해도 "어제 엽떡 시켜먹음"정도가 행복한 근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