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을 운영하며 다짐한방침으로 개인적 사담을 일절 줄이려 하였지만 이번만은 한마디 하고싶어 올려봅니다. 맹자의 어록중에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남의 사랑을 받을 것이고 남을 존경하는 사람은 남의 존경을 받을 것이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생중 긴시간을 메이플과 함께하며 보냈고
이를 가벼이 여기는 그들의 바뀌지 않는 태도가 참 통탄스럽습니다. 그저 유저들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만큼 운영진들이 유저들을 사랑하고 존중한다면 이런일이 격화되지 않을텐데 그것 조차도 그렇게 하기힘들고 못할일인걸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직접 먼저 확률과 진실을 밝히고 뉘우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