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럴수록 더 당당해야한다고 생각함
더러운 범죄자는 니새끼지 내가 아님
내 일상을 포기할만큼 가치 있거나 대단한 존재도 아닌데 내가 위축될수록 범죄 카르텔은 성장함
물론 어렵겠지만 말이야...
그럴 가치도 없는 존재들 때문에 내 일상을 포기하기엔 난 너무 반짝이는 일상을 살고 있음
뭐만하면 군대군대
1년 반 동안 군대갔다오기 vs 한달에 한 번씩 월경하기 여성이라서 임금 적게 받기 온갖 사회적 차별과 혐오에 노출된 채 살기 기본사회 제도와 서비스에 맞지 않은 몸으로 살기 여성의학은 연구 되지도 않기 데이트폭력에 두려워하다가 '안전'이별할 수 있으면 하기 etc.
난 닥전
"여전히 여성을 남성의 소유물로 보고 있으니 교제폭력이 반복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이 순간도 수 명의 여성이 교제폭력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재건을 논하는 중대한 시기에 여성의 생명권이 뒤로 밀려나서는 안 됩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거제 교제살인사건 2심 선고 공판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클럽 팔찌’를 운운하며 가해자의 범행을 정당화한 재판부의 구시대적인 인식 수준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판결에서 정치권의 책임 또한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친밀한 관계 내에서 발생하는 여성에 대한 폭력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법과 제도는 여전히 부족합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여성폭력 문제를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이용하거나 뒷전으로 미루는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 절반의 목숨이 위태로운 지금, 교제폭력을 비롯한 여성폭력 사안은 가장 시급하고 중대한 토론거리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대선 후보자들은 허울뿐인 선언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보다 심도 있게 여성의 생명과 존엄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십시오.
여성의당은 여성의 생명과 존엄이 지켜지는 사회, 그 당연한 요구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정치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청년정책 소상공인정책 아동청소년정책 등등 다 준비했으면서 여성정책만 아닌거? 왜라고 묻지 않을 수 없고
남성들 혜택은 어떻게든 주려고 따로 빼서 다루면서 여성은 그냥 냅다 청년정책에 포함시킨 듯이....
청년정책은 청년정책이고 여성정책은 다르다는 것을 좀 알아줬음 좋겠다
“빨간색이면 어떻고, 파란색이면 어떻습니까? 왼쪽이면 어떻고, 오른쪽이면 어떻습니까? 중요한 건 자세입니다. 국민께 충직해야 합니다. 색깔이 같다고 해서 그냥 뽑으면 그 사람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국민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이재명_말모이
이재명 공약 발표
참담한 심정
보여주기식 여성 챙기기라도 할 거라 생각했던 내가 아둔했다
장애인.어린이.노동자.노인.소상공인.자영업자.직장인.종교계는 있어도 여성은 없다
청년 공약에��� 군호봉 정책은 그대로 있지만 여성을 위한 공약은 없다
안전 분야에도 재난 관련 대비책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