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우울하고 고통받는 여러분들께 좋은 말씀 하나 전합니다
📝잠에서 깨었을 때 아무 고통이 없으면 죽은 줄 알라
모든 사람들이 잠에서 깨어났을 때
딱 고통이 있고
그 고통이 생의 동력이고
삶의 증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걸 극복하려고 하지 말고
웃음이나 재미가 많은 일들을 하면서
고통을 잠깐이라도 잊으시면 좋겠다
극복하려고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모든 사람이 고통스럽다
한번 생각해봐.
네 반려동물이 다른 방에 있다가 굳이 널 찾아 걸어온다는 건… 잠깐 다른 데에 있다가도 결국 널 보러 오기로 마음먹었다는 뜻이야.
그 작은 머릿속에서 나름대로 널 떠올린 거야.
지금 뭐 하고 있을까, 어디 있을까 생각하다가… 결국 널 찾아온 거지.
뭔가 필요한 게 있었던 것도 아니야.
그냥 네 곁에 있고 싶었던 거야.
그게 바로 가장 순수한 형태의 사랑이야.
조용하고, 한결같고, 아무 조건도 없는 그런 사랑.
나는 친구 돌잔치전에 미리 어떤친구랑 만나기로해서 서울에서 부산가는 기차도 아침일찍 끊었는데 얘가 한시간 정도 늦음, 근데 갑자기 한참 전화로 자리비우더니 동생 취직연락왔다고 30분 뒤에 저녁먹으러 집에 가도 되냐고 함. 심한 모욕감을 느낌. 일단 돌잔치땜에 참았고 조용히 손절함.
이런 친구가 있(었)음
점심약속 잡으며 광화문쪽 원함
집까지 1시간 30분 걸리겠지만 오케이함
당일 만남중 예고없이 곧 애인 만나러 간다함
알고보니 애인회사가 광화문쪽임
둘은 저녁데이트, 나는 퇴근인파 사이에 남겨짐
1시간 30분 걸려 귀가하며 좀 씁쓸해짐
동일 패턴 약 5회 반복됨
잘지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