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점점 '공공'에 대해 혼란을 가지는것 같음...
'공공'이라는건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어야하고
그 다양성에는 육체노동을 마치고 씼을 곳 없이 퇴근하는 사람들 부터
끼니를 때우지 못하고 몇시간의 이동과정에 들어서는 사람들도 포함함
무균청정의 공공을 원한다면 그건 '공공'이 아님
2025년 9월 12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21회 청소년특별회의 본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안전·보호’ 정책과제를 함께 논의하며, 청소년의 참여가 정책에 수요자의 시각을 반영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발판이 됨을 다시금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여자가 남자를 미워해서 안타깝다"는 국가지도자의 안타까운 인식 수준에 대해 썼습니다. "남성이 더 차별받는다"고 느끼는 남성들의 감각을 대통령이 샤라웃해주는 것이 왜 문제이고 위험한지도 지적했습니다.
여성차별 현실 모르는 대통령의 '무지의 권력' https://t.co/zD6CKZkqet
죽어야 끝나는 ‘교제폭력’… 정부, 피해자 보호 강화 나섰다
https://t.co/GxBoRD433q
정부가 교제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관련 법령 정비에 나선다. 스토킹 피해자가 경찰이나 검찰을 거치지 않고, 법원에 즉시 보호명령을 청구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한다.
대한민국 제11대 여성가족부 장관입니다.
오늘부터 저의 작은 온라인 집무실, X를 열었습니다.
“정책은 멀다, 혹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여러분과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여성가족부의 길을 밝히는 힘이 됩니다.
여러분, 함께 걸어가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