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SK하이닉스 170만 원 선 붕괴… 차트 모양 실화냐? 💀
방금 캡처한 하이닉스 실시간 차트입니다.
하루 만에 -8% 넘게 빠지면서 주당 15만 원이 허공으로 증발했습니다 ㅋㅋㅋ
굳건할 줄 알았던 170만 원 지지선이 무슨 젖은 휴지조각처럼 찢겨 나가네요 📉💦
“지금이 저점이다, 줍줍(바겐세일) 찬스다!” 외치면서 불나방처럼 뛰어든 개미들 지금 전부 지하 암반수까지 끌려들어 가는 중…
미장 ADR은 떡상하는데 본주(국장)는 나락 가는 완벽한 디커플링. 이 맛에 K-주식 합니다 🤬
여기서 반등 못하고 더 빠지면 진짜 멘틀 뚫고 내핵 가는 건데…
형님들, 이거 지금 억울해서라도 눈물 머금고 손절 쳐야 합니까? 아니면 뇌동매매 참고 버텨야 합니까? ㅠㅠ 심경 좀 나눠주세요 👇
#SK하이닉스 #국장탈출 #코스피 #주식 #떡락 #차트분석 #손절 #한강수온
🚨 트뷰 차트쟁이들 사이에서 슬슬 돌고 있는 코스피 ‘9.5k 천장론’ ㄷㄷ
“플랫이든 임펄스든, 고점 넘겨봐야 거기가 마지막이다.”
지금 저 빨간 박스(9.5k 구간)가 이번 사이클의 최후의 불꽃이라는 살벌한 분석 떴음. 📉
차트대로면 저기 맞고 빅숏(C파/4파) 제대로 꽂힌다는 건데…
국장 형님들, 슬슬 곱버스 각 재면서 현금화해야 할 타이밍입니까? 아니면 차트 무시하고 가즈아? 👀
#코스피 #국장 #주식 #엘리어트파동 #차트분석 #트레이딩뷰 #곱버스
🚨 [속보] 원달러 환율 1550원 돌파, 코스피 7000선 붕괴… 국장 형님들 살아계십니까? 🥶
와 오늘 증시 진짜 살벌하네요. 장중에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정지) 걸리는 거 보고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찍으면서 나라 망할 것처럼 오르고, 코스피는 무슨 폭포수처럼 쏟아지는데… 내 계좌도 같이 녹아내리는 중 🫠
미장 눈치 보다가 환율 쳐맞고, 국장 존버하다가 떡락 쳐맞고.
이쯤 되면 주식 어플 지우고 한강 수온이나 체크하러 가야 될 판이네요. 🌊
형님들 오늘 다들 손절 치셨나요, 아니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시전하며 기도 매매 중이신가요?
진짜 역대급 멘붕장입니다… 멘탈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댓글 좀요 ㅠㅠ👇
#코스피 #환율급등 #1550원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드카 #주식초보 #국장탈출지능순
🚨 [환율 비상] 1달러 = 1500원 터치 직전… 국장 형님들 숨 셔지나요? 🥶
오늘 자 원·달러 환율이 무려 1,498.9원을 찍었습니다. (사실상 1500원 지옥문 오픈 ㄷㄷ) 달러 인덱스(DXY)도 100.97로 계속 오르고 있네요.
근데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는 이거임 👇
원화가 똥값(바겐세일)이 되니까, 뉴스에 따르면 외국인 큰손(Top 50)들은 오히려 국장 대형주를 미친 듯이 줍줍하면서 투자 심리를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환율 때문에 죽겠는데 외인들은 쇼핑 중? 🤦♂️
형님들, 지금 당장 달러로 환전해서 미장 피난 가야 됩니까, 아니면 외인 형님들 버스 타고 국장 존버해야 됩니까? 댓글로 포지션 좀 알려주세요! 🏃♂️💨
#환율 #1500원 #강달러 #국장 #코스피 #외국인매수 #주식초보
🚨 [긴급 차트] SK하이닉스, 붕괴 직전! 주주 여러분, 차트를 빨리 확인하세요! 🥶
오늘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SK하이닉스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차트를 통해 진실을 확인해 보세요.
지금까지 SK하이닉스는 아름다운 "강세 깃발" 패턴을 따라 꾸준히 상승해 왔지만, 현재 가장 중요하고 마지막 남은 상승 추세선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습니다. 📉
차트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여기서 반등하지 못하면, 저 녹색선이 무너졌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래 지지선은 완전히 비어 있습니다. 순식간에 -9.5%, 심지어 -14%까지 폭락할 수 있습니다. 소름 끼치는 변곡점입니다. (아래 굵은 검은 선까지 떨어지면 지옥문이 열리는 겁니다 ☠️)
여러분, 지금이 "AI/반도체 슈퍼사이클"을 믿고 과감하게 투자(저가 매수)하기에 완벽한 시기일까요?
아니면 좀 더 신중하게 주식을 빠르게 팔고 빠져나가는(보유고를 줄이는) 게 나을까요? 🏃♂️💨
하이닉스를 어떻게 운용하실 계획이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 👇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차트 분석 공유일 뿐입니다.)
#SK하이닉스 #국장 #반도체 #차트분석 #주식초보 #손절 #엔비디아
🚨 [긴급 데이터 점검] 코스피 Top 50 중 절반이 ‘위험 신호’? 💀
오늘 자 4대 지표(추세약화/모멘텀이탈/매도압력/장기약세) 검증 결과, 코스피 시총 상위 50개 종목 중 무려 27개에서 매도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
🔥 현재 위험 점수 TOP 3 종목:
1️⃣ LS ELECTRIC (위험점수 1위 ⚠️)
👉 전력기기 대장주 아니었나요? 최근 추세 이탈 심각.
2️⃣ 한화시스템
3️⃣ 현대오토에버
특히 개미 형님들 많이 탑승하신 LS ELECTRIC이 위험도 1위로 잡힌 게 꽤 충격적이네요. 🥶 지금 단기 물량 쏟아지면서 장기 약세로 접어드는 구간이라는 분석입니다.
형님들 포트폴리오는 무사하신가요?
지금이라도 눈물 머금고 손절(비중축소) 해야 할까요, 아니면 단순 개미털기일까요? 🏃♂️💨
형님들의 생각이나 물린 종목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
(투자의견 아님, 단순 데이터 공유입니다)
#국장 #코스피 #손절 #위험종목 #LS일렉트릭 #주식초보 #매도신호
🔥 이번 주 핫한 종목 — SK하이닉스 +0.00% (외인 +0억원)
이번 주 가장 핫한 한국 종목 SK하이닉스 심층 분석 — 5일 등락 +0.00%, 외국인 자금 +0억원. 거래대금 5일 평균 0억원, 52주 위치 0%, 6지표 종합 점수 1위. 종목 기술분석 RSI MACD 신호 + 외인 자금 디버전스 + 위험 룰 4가지 검증.
🔖 [테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괜찮나?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테제'입니다.
주식 테제(Thesis)는 내가 왜 이 기업에 투자하는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 투자를 철회할 것인지를 설명하는 핵심 논리입니다.
좋은 테제는 길지 않습니다.
2~3문장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반드시 아래 세 가지를 담고 있어야 합니다.
- 왜 이 기업이 성장하는가?
- 시장은 무엇을 잘못 보고 있으며, 나는 어떤 기회를 보고 있는가?
- 어떤 일이 발생하면 내 생각이 틀렸다고 인정할 것인가?
마지막 질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투자자가 돈을 잃는 이유는 테제가 없어서가 아니라, 테제가 깨졌는데도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I 시대가 열릴수록 컴퓨팅 수요는 계속 증가한다. 어떤 형태의 AI가 나오더라도 결국 반도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AI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기업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이 하나의 투자 테제입니다.
반대로 AI 투자 축소, 고객사의 주문 감소, 기술 경쟁력 상실처럼 이 가정을 무너뜨리는 증거가 나타난다면,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다시 판단해야 합니다.
그런데 마침 그저께 메타가 자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AI 컴퓨팅 용량을 외부에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시장은 이를 AI 컴퓨팅이 부족하다는 기존 인식과 다른 신호로 받아들여 반도체 관련주가 급락했었죠.
그동안 반도체 랠리를 이끌었던 핵심 논리 중 하나가 'AI 컴퓨팅은 항상 부족하다'는 것이었는데, 처음으로 '여유 용량이 생기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 것입니다.
물론 이것만으로 AI 투자 테제가 무너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시장은 항상 테제가 흔들릴 가능성에 가장 먼저 반응합니다.
그래서 최근 반도체 조정도 단순한 과열 후 차익실현이 아니라, 투자자들이 기존 테제를 다시 검증하는 과정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투자란 가격을 예측하는 게임이 아니라, 자신의 테제가 살아 있는지를 계속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좋은 투자는 매일 주가를 확인하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자신의 테제가 맞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지금은 가격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볼 때가 아니라, 반도체 과열이 해소되는 과정인지, 아니면 AI 투자 테제가 실제로 흔들리고 있는지를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PS.
답은 이미 X의 여러 친구들이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휩쏘 (속임수) 중 일 것이다"
이미지의 차트를 보시면,
20년 3월 가격이 크게 하락한 적이 있는데
이 또한 현재 상황과 같은 휩쏘(속임수)
가격하락으로 해석됩니다.
왜냐하면 그때도 M2 유동성 지표는 한참 오르고
있을 때였거든요.
그리고 더 찾아보니, 17년 3월, 12년 8월에도
비슷한 현상을 포착하였습니다.
"M2는 오르는데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 하는 현상을
확인하였고, 모든 구역의 공통점은
불장의 시작 직전 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모습은 "나스닥" 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현상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세력의 "개미털기"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더 디테일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물리 법칙이 있다는 거죠.
차근차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글로벌 시장은 유동성이 터지기 직전 상황입니다.
M2가 고개를 든 것이 증거이며,
이는 미국 경제가 공식적인 완화 정책을 하기 전에 미리 비공식 유동성 공급을 하였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유동성 풀리기 직전이란 뜻은,
현재 "경제적 위기의 정점"에 달했다는 말과 같습니다.
헤지펀드/고래(세력)은 전통 시장(주식)에서
주력으로 플레이하고 있는데,
본진에서도 "경제적 위기의 정점"을 얻어맞기 때문에
세력들은 마진콜(담보 부족)이 터지게 됩니다.
그들은 머지않아(몇 개월 뒤) 불장이 올 것을 뻔히 알아도
당장 오늘 밤의 파산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바로 현금화가 가능한 비트코인(and 알트코인)을
시장에 내던져 본진 투자처를 지키게 됩니다.
이 이유 때문에 불장 직전에 비트코인이
주식 시장에 비해 유독 최근 1년간 얼어붙은 것이고,
특히 헤지펀드, 고래는 비트코인보다 알트코인을
더 격하게 팔아치웠었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역학적인 현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불장(유동성 랠리)이 시작되기 전에는 역사적으로,
시장의 가짜 돈(레버리지)을 한번에
깊은 투매로 호가창에서 지워버리는 하방 스퀴즈가
무조건 발생하게 됩니다.
개미들의 레버리지를 청산시키며 시장을
아주 가볍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결국 "고래들의 마진콜, 개미들의 신용 청산"
둘 다 세력님의 마술 같은 힘이 아닌,
"신용 레버리지 투자"라는 시스템의 한계가 임계점에 왔을 때 나오게 되는 지극히 정상적인 거시 경제 원리입니다.
그래서 현물을 하는 입장에선
이를 기회로 보셔야 한다고 봅니다.
시작 부분에 말씀드린 것처럼 ,
이는 대폭발 직전에 언제나 거쳐 갔던
지극히 정상적인 흐름일 뿐이고,
현물을 들고 버틴다면 이미 오르고 있는
M2의 흐름을 타고 아주 큰 불장을 맞이할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주린이들 이거 모르면 진짜 손해
한국주식 하면서 배당도 받고, 주가 상승도 먹고,
멘탈도 안 깨지는 ETF 있다고?
있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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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 타겟위클리커버드콜
이게 뭔지 3줄 요약:
1 코스피200 우량주 10종목 담음
2 매주 옵션 팔아서 현금 창출
3 그 현금을 배당으로 줌
즉, 시장이 횡보해도 돈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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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초보자한테 최고냐면
보통 주식은 이래:
오를 때만 수익
횡보하면 멘탈 탈탈
배당? 1년에 몇 번
이 ETF는 이래:
올라도 수익
횡보해도 매주 배당
주가 방어까지
게임 자체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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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긴 종목 10개, 한국 대표 우량주들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 현대차
KB금융 / 셀트리온
SK이노베이션 / POSCO홀딩스
삼성바이오로직스 / 기아
이름만 봐도 아는 것들임
망할 것 같은 회사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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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투자에 왜 최고냐
주식 팔고 싶은 순간이 언제냐?
수익이 없을 때
계좌가 물릴 때
이게 맞나? 의심될 때
근데 매주 배당 들어오면?
계좌에 뭔가 찍히면?
버티는 힘이 생김
공포장에서 존버 가능해짐
이게 개인 투자자 최대 무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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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우량주 10종목 자동 분산
매주 배당 (현금흐름)
주가 상승 수익도 참여
멘탈 덜 흔들림
ETF라 세금/관리 단순
초보자가 처음 사볼 ETF로
이것만큼 설계 잘 된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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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투자는 아는 만큼 번다
모르는 상품은 사지 마라
이 글 읽은 사람은 이제 앎
좋다고 생각하면 RT 한 번만
주변 주린이한테 진짜 도움 됨
본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
주식 드럽게 잘한다는 드러켄밀러
브로드컴 전량 매도 했었네.
드러켄 밀러는 6개월~1년 뒤 상황을 예상해보고,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이 저평가 영역이면 매수, 고평가 영역이면 비중 축소.. 이걸 더럽게 잘하는 것 같아.
오늘 최근 13F의 그의 포지션들을 보면 눈에 뛰는 경향이...
1) 기술주 대부분 매도
2) 경기 확장 사이클 관련 주식들 매수 (비인기 종목)
3) 워렌버핏처럼 소형 주택 건설회사 보유비중 200% 증가시킴
4) 조비처럼 소형 성장주 전량 매도
5) 전력 유틸리티 기업들 비중 증가
기술주 섹터 자체를 고평가 영역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 실제 매출액이 증가될 섹터에 싸이클 투자를 하는 것으로 보임
예를 들어, 전력 생산 유틸리티 기업 비중을 많이 늘렸는데.. 데이터센터를 대규모로 짓고 있으면 전력 공급자들이 수혜를 입을테니깐, 현재 그 기업들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이지만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전기 생산자들은 매출액과 수익이 증가 될 가능성이 높자나.
소형 주택 건설회사들도, 미국에서 주택수 부족 문제가 있는데 최근 조정 시기에 소형 주택 회사들 비중을 많이 늘렸음. 워렌버핏이 선택한 회사들이었음.
뭔가.. 포지션이.. 큰 수익을 위한 베팅이라기 보다.. 기술주에서 벗어나서 "잃지 않는 투자"를 준비하는 느낌이긴 하다.
하이닉스 1차 저항 240만 전후
추세 복구 구간 250만
200만 이탈 시 반등 실패
삼성전자는 29만 1차 회복 구간
본격 반등을 위해서는 32만 안착 필요
삼전은 매도 진정 첫날
하닉은 이벤트 드리븐 급등
가격은 하닉이 강하지만
수급은 삼전이 더 좋다.
내일은 반등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
특히 하닉 미장 상장 이벤트
삼전 외국인+기관 순매수 전환
단기 반등 확률은 올라갔다.
그래서 애프터장에서 주가가 📈
근데 이건 추세 전환이 아니라
투매 후 진정 + 안도 반등에 가깝다.
주식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아는 형이 SK 하이닉스 210만원에 들어갔다.
290만원이 되자. 의기양양하게 "더 넣을 걸"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 팔 껄"이라고 말한다.
분위기에 휩싸여 투자를 하게 되면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
사람은 감정적인 동물이기에 불안을 이기기 쉽지 않다.
공부는 나의 투자의 근거와 확신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그 확신이 있어야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공포와 욕심 속에서도 원칙대로 투자할 수 있다.
나는 상승, 하락할 때도 QLD + SCHD를 모을 것이다.
QLD로 시장 수익률과 함께 포모를 예방할 것이고,
SCHD로 향후 배당과 코어를 단단하게 만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