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한동안 성수쪽 센터는 트위터에서 회원님 모집 안합니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보고 오신 분이 저한테 소리지르시는건 둘째치고 도구 집어던지셔서 제가 한번 상해를 입은 적이 있습니다
신고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만, 점장님께 정신건강에 문제있는 분들은 정신건강의학과에 보내라고 혼났습니다
결국...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은 그냥 할 일을 하는 것
10분씩 쪼개서 일을 한다 -> 50분이 지났을 때쯤 어느 정도 진도도 나가고 뿌듯함 -> 웃으면서 사람들 만나게 됨 즐거움
반대로, 아무것도 안한다 -> 스트레스 -> 자신한테도 주변인한테도 틱틱거리고 짜증부릴 가능성 높아짐-> 기분 더 나빠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건 아마추어다. 프로는 죽기보다 싫은 일을 매일 한다"
뇌과학자 앤드류 후버만과 작가 스티븐 스프레필드의 대담.
우리는 아마추어를 '순수한 열정을 가진 초보'라고 미화함.
기분이 좋을 때 몰입하고, 영감이 올 때만 창작하며, 컨디션에 따라 성과가 널뛰는 모습을 "인간적"이라며 동경.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최고"라는 말 뒤에 숨어, 우리는 자신의 변덕을 정당화 함.
아마추어는 '감정'의 노예이며, 프로는 '기분'을 쓰레기통에 버린 기계.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아마추어는 그저 '호르몬의 노예'일 뿐임.
충격적인 진실은, 당신의 영혼에 중요한 일일수록 당신의 뇌는 그 일을 '가장 하기 싫은 일'로 분류한다는 것.
아마추어는 이 불쾌한 감정에 속아 "오늘은 때가 아니야"라며 도망치기 마련.
반면 프로는 '기분이 어떻든 상관없다'는 태도로 그저 자리에 나타남. 프로에게 감정은 업무의 고려 대상이 아님.
뇌의 '저항'을 이기는 법은 '자아 분리'
뇌과학적으로 우리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간주하고 '저항'이라는 억제제를 방출함.
이 고통을 넘어서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을 'CEO'와 '실무자'로 분리하는 것.
프로는 뇌가 비명을 질러도 '출근 시간'이 되면 그냥 자리에 앉는 시스템을 구축한 사람.
이게 진짜 무서운게 뭐냐면 중국 요즘 성형중에 트렌드가 인어허리 만들기임
지흡도 지흡인데 허리 자체를 둘레를 줄이는거
근데 수술시간이 15분밖에 안되고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 가능하다 피부를 크게 가르는게 아니라 작게 구멍만 내서 하는 시술이라고 인기가 엄청 많았음
이게 요즘에 문제가 부각되고있는게 사람들 인식으로는 맨 아래쪽 갈비뼈 두개정도를 살짝 안쪽으로 접어서? 허리둘레를 줄여주는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갈비뼈를 부러트려버렸던 거…
심지어 균일하게 부러트리지도 못해서 뼈의 위치들도 다름
비슷하게 저도 트위터나 커뮤하는것도 사람이랑 상호작용하는거고 그래서 외롭지 않은데 그럼 괜찮은거 아닌가여란 질문을 했었는데 내가 취사선택할 수 있는 관계가 올바른 관계라 할 수 있냐고 되물음 당했어요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확증편향 속에서 얻는 정보와 대화가 과연 건실한지
올해 1월 1일부터 K-패스로 대중교통 이용하면 페이백해주는 모바일티머니
K-패스 기본 환급 + 탈 때마다 100원씩 할인 + 이용 금액에 따라 추가 혜택도 있다고함
수도권 청년 기준
-매일 GTX/신분당선/광역버스 타면 무제한 대중교통 월 8만원대 가능
-일반 버스/지하철 많이 타면 월 5만원이면 가능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먹지
말아야 할 음식
. 액상과당(탄산음료에 많음)
. 튀김종류(치킨, 도넛,라면 등)
. 식용유(콩기름, 옥수수 기름등)
. 밀가루(정제탄수화물,빵종류,면류)
. 육가공품(소세지등)
. 과도한 과일, 채식(높은 칼로리,식물독소)
위에 것을 많이 먹음 심/혈관질환,
당뇨, 면연력 저하로 잘못하면
평생 불구로 살수 있음..
그리고 한동안 성수쪽 센터는 트위터에서 회원님 모집 안합니다
예전에 트위터에서 보고 오신 분이 저한테 소리지르시는건 둘째치고 도구 집어던지셔서 제가 한번 상해를 입은 적이 있습니다
신고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만, 점장님께 정신건강에 문제있는 분들은 정신건강의학과에 보내라고 혼났습니다
공공장소에서 본인의 정신건강 상태에 의한 의견피력 및 행동으로 발생한 피해는 제가 회사의 법적보호와 개인적인 변호사님 선임또한 가능하기에 부디 정신건강적인 문제는 의사선생님에게,
저는 체력하고 근력만 키워드릴수있습니다
법무팀에서 고소하시겠냐는거 막느라 고생했습니다
감사합니다
4. 그리고 그 내재근+안정근(코어) 가 어느정도는 긴장과 이완을 할 수있는 신체적 능력이 있어야 마사지로 효과를 볼 수있습니다
필수근육근 긴장을 과도하게 이완시켜놓으셔서 어깨나 목 아예 못쓰시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발 뭐든 적당히, 자기 몸에대해 알고서 적절하게 쓰십쇼
3. 과도한 마사지가 왜 독이되느냐?
근육에도 내재근/외재근 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대부분이 본인의 골격계 지탱할 근육과 근력조차 없어서 주동근이 아닌 협응근의 과사용으로 담이 걸리고 터지고 박살나는게 대체적인 부분이라서...
마사지 받기 전에 체력이랑 근력부터 올려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