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2 #정준재#SSG랜더스
데뷔 첫 100안타 달성 !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좋아하는 선수가 헤맬 때 내가 할 수 있던 것은 그저 조용히 바라보는 것과 그의 노력을 믿고 기다리는 것뿐이라
집으로 돌아가며 떠있는 달에 평소엔 하지도 않던 기도까지 했었던 어느 날들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엔 이겨낸 준재 선수
앞으로도 많이 웃는 날들만 있기를!
류현진-소형준 등 9명 밖에 못했는데…韓 10번째 위업! 범상치 않은 신인이 등장했다
https://t.co/2FkrqHscye
고졸 신인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
이는 KBO리그 역대 10번째
류현진, 소형준, 정민철, 김원형 등만 해냈던 굵직한 기록
SSG-SK 구단 기준으로는 2002년 제춘모 이후 24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