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와 어제, 오늘 너무 재밌었다 그죠? 여러분들 진짜 너무 오랜만에 시카고에 왔는데 어제, 오늘 너무 좋은 기억만 또 가지고 돌아가는 거 같습니다. 매번 저희가 이렇게 좋은 마음과 어떤 추억들을 받는 거 같아서 늘 여러분들한테 더 좋은 기억이 돼주고 싶은데 항상 아쉬운 마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뭐 이번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저희 뭐 아직 젊잖아요. 우리 또 보면 되잖아요? 저희 기다려 줄거죠? 또 올게요 여러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namjoon using pluto’s demotion as a metaphor for falling out of love in 134340, then saying his heart is colder than pluto because it stopped beating the day they left him… who writes like this 😭
[뉴욕타임즈 | 미술품 수집가가 된 K팝 스타,
큐레이터로 첫발을 내딛다] (1/3)
BTS의 #RM 이 올가을 한국 작가들의 작품 145점을 SFMOMA에 선보인다. 미술품을 수집하기 시작할 당시 그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나는 피카소도 알고, 반 고흐도 아는데 정작 우리나라 작가는 아무도 모르고 있구나. 나의 뿌리를 찾아야 해”
#RMxSFMOMA #SFMO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