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기사 보는데 뮤지컬 윰세의 탄생 비하인드가 다 들어가 있어서 너무 좋은 듯🥹
몰랐던 이야기들 알게 되니까 윰세가 더 그리워짐..
(하루밖에 안 지났지만요😅)
📎‘유미의 세포들’, 드라마엔 없는데 뮤지컬엔 있는 ‘그것’ [백스테이지] - 헤럴드경제 https://t.co/w2q9JDepEy
ETF 종류가 너무 많아
뭘 사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렇게만 시작해도 충분해요 (댓글11)
1)
✔️편한 증권사에서 중개형 ISA계좌 만들기
익숙하고 좀 더 편한 증권사로 고르셔요.
투자는
불편하면 오래 못갑니다.
(토스가 편하긴한디 ISA계좌가 없는..)
2)
왜 ISA 계좌냐면
ETF를 담기 가장 좋은 절세 통장이에유.
계좌 안에서 사고팔아도
세금 걱정 없이 굴릴 수 있어서
초보자에게 특히 좋아요.
3)
*미국S&P500 / *미국나스닥100 으로!
처음부터 종목 고르려 하지 마세요.
✔️ 시장 전체를 담는 ETF가
초보에겐 정답에 가깝습니다.
4)
• S&P500 = 미국 대표 기업 500개
• 나스닥100 = 미국 기술주 상위 100개
이 두개면
미국 시장의 중심은 거의 다 담습니다.
5)
미국 ETF를
굳이 직접투자 안해도 돼요.
✔️ 국내 상장 ETF로 충분합니다.
앞부분 요렇게 시작하는 것들로.
ACE · KODEX · TIGER · 1Q · RISE 등
이건 브랜드 차이일 뿐,
내용물은 같습니다.
(예 : ACE 미국S&P500, 1Q 미국나스닥100)
6)
✔️생활비 쪼개서 적립식으로 반복
한 번에 크게 넣지 않아도 되어유.
생활비에서
부담 없는 금액만 떼서
월급처럼 자동으로 투자하면 됩니다.
7)
적립식의 장점은 단순해요.
• 가격 오르면 적게 사고
• 가격 떨어지면 좀더 사고
타이밍 고민을
자동으로 없애줍니다.
8)
최소 3년은 '적립만' 하고 고민 금지
주변 소음에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ETF는
시간이 일하는 상품이에요.
9)
초보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건
정보 부족이 아니라
손이 바쁜 것입니다.
자주 만질수록 수익률은 흔들리쥬?
10)
초보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전문성'이 아니라 지속성이에요.
조용히, 꾸준히, 오래.
ISA + 지수 ETF + 적립식
이 조합은 잘하려는 투자보다
✔️ 끝까지 가는 투자에 가깝습니다.
11)
정리하면 딱 이거예요.
1. ISA 계좌 만들고
2. 미국S&P500 / 미국나스닥100 담고
3. 월마다 여유자금 쪼개서 적립
4. 3년이상 꾸준히 투자
5. 그 이후는? '알아서 투자가능'
투자는
똑똑한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끝까지 남아 있는 사람이 이기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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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리가 정리한 ISA 개편안…이거 진짜 불편해지는 거 맞나 봄
솔직히 앞으로 확실히 쓰기 까다로워질 거 같아…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당장 해야 할 거랑 바뀌는 거 싹 정리해봤음
1. 연 2천만원 한도, 그냥 딱 고정임
지금은 못 채운 거 다음 해로 넘겨서 한 번에 몰아 넣을 수 있었는데
2027년부터는 그 해 그 해 2천만원까지만 딱 쓸 수 있대
벌이 들쑥날쑥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손해 보는 구조인 거지
2. 만기 연장도 최대 5년까지로 묶어버림
지금은 3년만 지키면 원하는 만큼 계속 늘릴 수 있어서
국내 상장된 나스닥 레버리지 ETF 세금 적게 내면서 오래 굴리는 전략이 가능했거든
1억 넣어서 QLD 굴리면 일반 계좌보다 세금이 거의 1억 가까이 덜 나온다고 계산 나왔었음
3. 국내 주식만 되는 '생산적 금융 ISA'가 따로 생김
여기엔 국내 상장 미국 ETF는 아예 못 넣고
국내 주식이랑 국내 펀드만 넣을 수 있대
이자 배당은 전액 비과세라지만 막상 세금 얼마 아끼냐 하면 그렇게 크진 않을 수도
4. 청년형 ISA도 겉보기만 좋지 실제로는 별로
만 34살 이하에 총급여 7,500만원 아래면
소득공제 10% 더 준다고 하는데
연봉 6천만원 잡고 계산해도 한 해 실제로 아끼는 돈은 30만원 정도밖에 안 된대
5. 이미 ISA 쓰고 있는 사람은 올해 안에 남은 한도 꽉 채워야 함
예전에 못 채우고 남겨둔 한도 있으면
2026년 안에 다 써야 손해 안 본다고
만기일이 27년 3월 이후로 잡혀 있으면 나중에 못 바꾸니까 지금 당장 확인해봐야 함
6. 만기 되서 강제로 해지해도 마이너스면 크게 상관은 없음
연금 계좌로 옮길 생각이면 이득이든 손해든 별 문제 없고
그냥 일반 계좌로 돌려서 계속 이어서 하면 되거든
근데 딱 정해진 시점에 목돈 빼서 쓸 계획이었던 사람은 타격이 꽤 클 거임
7. 일본이랑 비교하면 이번 개편 방향이 진짜 아쉬움
일본은 한도도 엄청 늘리고 만기 제한도 없애고 미국 주식 직접 사는 것까지 풀어줬는데
우리는 오히려 선택지를 줄이고 있으니까
국민들 자산 불리게 해주는 것보다 국내 주식으로 돈 돌리게 하려는 게 더 큰 거 같아
아직 최종 확정된 건 아니지만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남은 한도 올해 안에 다 채우고 만기일은 최대한 뒤로 미루는 수밖에…
ISA 핵심 요약 간단 정리
1.
ISA계좌가 없다.
-당장 중개형 개설하고 만기는 최대(50년)로 설정
2.
ISA계좌가 있다.
- 만기 3개월 전부터 연장 가능
- 연장가능 기간 되자마자 최대(50년) 설정
3.
의무가입기간이 남아 연장이 불가능하다면
- 계좌해지 후 신규가입을 진지하게 고려
2027년부터 5년마다 무조건 만기 정산해야하므로 과세이연 효과가 사라짐.
따라서 만기를 50년으로 미리 설정해두지 않으면 5년마다 끊어치기로 세금을 맞게 됨.
2026년이 현행 ISA 제도로 50년 만기 설정할 수 있는 마지막 해.
#art_news
🎨 친구들아! 드디어 퐁피두센터 예약 오픈했다! 달려가~!
전시명: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작가: 파블로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로베르 들로네, 페르낭 로제 등
기간: 26.6.4.-26.10.04.
관람료: 28,000원
장소: 퐁피두센터 한화
퐁피두센터 한화의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한화문화재단과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파트너십 아래 선보이는 첫 번째 프로젝트로, 큐비즘이 탄생한 도시 파리를 중심으로, 1907년부터 1927년까지 약 20년에 걸친 흐름을 폭넓게 조망합니다.
전시는 퐁피두센터 소장품 92점으로 구성된 여덟 개의 섹션과 한국적 맥락을 다루는 특별 섹션으로 이루어지며, 큐비즘이 어떻게 등장하고 확산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살펴봅니다.
🔗 전시 예약
(매달 15일 다음 달 예약 오픈)
https://t.co/uiq6rP37eC
안냐세요 첫번째 사진은
구례읍사무소에서 오차커피공방으로 가는 길의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이구요
2-4는 구례 화엄사 입니다!!!!
오차커피공방 야생화꽃잎에이드 모로코커피 정말 추천하구요
외에 드르륵(소품샵) 책개바라(책방개추천) 빙구례(젤라또) 텃밭과소품(소품샵겸카페) 추천드립니다
가장 완벽한 통제는 '통제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게 하는 것이다.
과거의 리더십이 사자후를 내뿜으며 부하 직원들을 벌벌 떨게 만드는 '호랑이 선생님' 스타일이었다면, 이제는 그런 방식이 유통기한이 다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책상을 두드리고 목소리를 높여야 업무가 통제된다고 믿는 것은, 마치 원시인이 불을 피우기 위해 하루 종일 나무 막대기를 비비는 것과 같다. 현대적인 리더는 윽박지르지 않고도 구성원들이 제 발로 일하게 만드는 '부드러운 기술'을 구사한다.
모든 보고서의 폰트 크기나 줄 간격까지 간섭하는 리더는 본인이 일을 완벽하게 통제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통제가 아니라 '에너지 낭비'에 가깝다. 권위적인 통제에 익숙해진 팀원들은 어느덧 리더의 입만 바라보는 '지시 대기조'가 된다. 반면, 권위를 내려놓고 업무의 큰 그림과 맥락만 툭 던져주는 리더의 팀은 다르다. 리더가 일일이 간섭하지 않아도 팀원들이 알아서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기 시작한다. 이때 리더에게 남는 것은 혈압 상승이 아닌, 여유로운 커피 한 잔과 높은 성과 수치다.
사람을 움직이는 가장 원초적인 힘은 '공포'라고들 하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강력한 것은 '심리적 안정감'과 '적절한 당분'이다. 실수를 하면 목이 날아가는 분위기에서 팀원들은 사고를 치지 않기 위해 도전 자체를 멈춘다. 하지만 권위를 빼고 유머를 섞어 소통하는 리더 밑에서는 팀원들이 사고를 쳐도 솔직하게 고백한다. 리더는 숨겨진 폭탄을 미리 발견해 제거할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리스크 관리이자 업무 통제라 할 수 있다.
성과라는 것은 억지로 쥐어짠다고 나오는 즙이 아니다. 리더가 권위를 앞세워 고압적인 자세를 취할 때, 팀원들의 뇌는 창의성을 닫고 생존 모드로 전환된다. 반대로 리더가 "내가 도와줄 건 없어?"라며 낮은 자세로 다가갈 때, 팀원들은 '미안해서라도' 성과를 가져온다. 권위 없는 리더십은 결코 만만한 호구가 되는 것이 아니다. 구성원들이 스스로 리더의 목표를 자신의 목표로 착각하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이자, 가장 가성비 좋은 경영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