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무기 ‘윤석열-이재명 동반(同伴) 청산론’...드론처럼 나타난 이낙연 전 총리
(브레이크뉴스)
이낙연 전 국무총리(현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는 지난 대선 전(前) 이재명과 대결했던 정치인이다. 그는 지난 대선 직전에 있었던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재명에게 패했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 1년2개월 차. 허니문 기간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 현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대(對) 정치권을 향한 발언이 강해지면서 그 발언들이 무게감을 갖기 시작했다. 그가 최근 발언한 내용들을 보면 감(感)이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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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몰라도 한동훈이 등판해서 이로운게 이거임
한성숙 내정에 다 쓸데없는 소리들 하는데
딱 네이버가 성남FC 통해 뇌물 준 것부터 짚잖아
그래서 공소취소건도 좀 걱정이 덜해짐
일진담당으로 팰 놈이 있어서
무소속 귀환은 몽둥이로 때릴거 핵으로 때리는
정도의 체급을 갖게 된거라
난 새미래 민주당을 떠날 생각 없음. 떠나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부적격한 정치인들이지. 정당엔 늘 그런 사람들이 꼬이게 마련. 그런 부적격한 사람들 퇴출시키는 당이 건강한 당이지. 내가 떠나면 내가 만든 당을 불의한 사람들이 차지하게 될 테니, 어떻게 만든 당인데 내가 떠날 순 없지.
개딸들이 앵무새처럼 사법개혁 사법개혁 지저귀는데, 억강부약 지위고하 없이 수사하고 기소하고, 권력자일수록 봐주지말고 법에 따라 더욱 원칙적으로 판결하는 것이 사법개혁이다. 권력자라고 봐줘야 하는 게 개딸들이 말하는 사법개혁인데, 죄 지은 놈을 위해 판사를 겁박해? 미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