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 가고싶은데 강아지 동반 조건이 붙는다면 완벽한 선택지… 펫프렌들리 객실이 있는 호텔이더라도 식음료업장엔 강아지 데려가기 어려워서 시설을 마음껏 즐기기 어려운데 여기는 그럴 걱정이 없음. 가격대도 비슷한 퀄리티 호텔에 비하면 아주 비싸지 않은 편. (((제발 망하지 말아주길)))
요즘 펫 “프렌들리” 상품을 내놓고 반려동물을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호텔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애초에 모든 공간에 강아지가 함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주의 키녹. 모든 객실이 강아지를 위해 문턱 없이 저상설계돼 있고, 객실 초인종은 벨소리를 울리지 않고
요즘 펫 “프렌들리” 상품을 내놓고 반려동물을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호텔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애초에 모든 공간에 강아지가 함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경주의 키녹. 모든 객실이 강아지를 위해 문턱 없이 저상설계돼 있고, 객실 초인종은 벨소리를 울리지 않고
여름이 되고난 뒤로 퇴근하고 오면 주인모를 토(사료토, 헤어볼, 투명토)가 여러개 있는 날이 최소 주1회~많게는 주3회까지도 있었다. 병원에 문의했더니 일단 사료토면 지켜보라고해서 지켜보다가 혹시나해서 저번주에 고양이 밥그릇을 빡빡 삶았는데 놀랍게도 그 이후로 토를 한번도 한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