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후니 원래도 안광이 빤짝빤짝 빛나는 편인데
행운의 달 무대에서 진짜 별을 가득 담은 눈이었다고.. 약간 울컥해보이기도 하고..🥹 어쩌면 듣고 싶었을 가사 하나하나를 나도 들려주고 싶어서 응원법 상관없이 그냥 다 따라부름, 서로를 향해 불렀던 행운의 달 무대가 진짜 너무 아름다웠어 。。。
ㅁㅊ 현구 어머니가 현구 인편 이러케 정리해주셧대..
이 가족....너무 로맨틱함......
현구는 어머니 생신날마다 노래 선물로 드리고
현구 어머니는 현구 기타 이름도 지어주시고 인편도 정리해주시고 현구 생일날 책 선물해주시고
현구 아버지도 하늘이 예쁜 날에 하늘 사진 찍어서 보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