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명언-
겁먹지 마라.
아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사람은 늘 실제 일보다 먼저 걱정을 시작한다.
닥치지도 않은 일 앞에서 미리 무너지고, 미리 지친다.
정작 일이 벌어지면 그때 몸이 움직인다.
사람은 생각보다 강하게 만들어졌다.
그러니 지금은, 겁먹지 마라.
삼성전자 평택 월세지원 대량징계 썰 도는중
1. 삼성전자가 평택 발령 신입사원들한테 월세 최대 70만원 지원해줌(대신 10평 미만 원룸·1.5룸 같은 조건이 있음)
2. 근데 일부 직원들이 10평 넘는 집 / 투룸 살면서 계약서에는 10평 미만 원룸인 것처럼 작성해서 제출함
3. 심지어 관리비를 월세에 끼워 넣거나 실제 계약서 따로 + 회사 제출용 계약서 따로 만드는 이중계약 꼼수까지 씀
4. 결국 회사가 이상한 거 눈치채고 조사 들어감
5. 부정수급 걸린 직원들 싹 적발 → 월세 지원 끊김
이 정도면 집주인이나 부동산도 같이 맞춰준 거 같은데...
근데 삼성전자 직원이 혼자 계약서 조작해서 제출한거면 ㄷㄷ
<주거비 부정수급으로 난리난 삼전 직원들>
경기도 평택 월세지원금 부정 수령으로 지금 삼전 직원들 난리 났다고.
그룹 인사과에서는 면담에서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안했다고.
1. 군말없이 퇴사 → 타회사 지원 가능, 이직센터에서 도와줌
2. 버티다가 퇴사 → 안도와줌, 이력에도 횡령 혐의 남김
삼전 직눤들 월세 지원 부정 수령 3가지 버전
1. 평수 다운그레이드
2. 관리비를 월세에 포함 뻥튀기 (월세 50인데 관리비20고정해서 70 셋팅)
3. 월세깡 ( 월세 50인데 20올려치고 집주인한테 20 다시 페이백)
정작 다른 DS 애들은 ���여 = 영익 10.5% / N빵에서 분모 N 줄어든다고 좋아하는 중이라고.
현실판 오징어게임.
결론적으로 전원 퇴직처리 예정.
✅인천공항 아래에 섬 4개가 숨어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영종도#Incheon_International_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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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내용]
지금 비행기가 뜨는 이 땅, 원래 바다였습니다. 인천공항은 섬 4개 사이를 메워 만들었습니다. 영종도, 용���도, 삼목도, 신불도.
1990년대 초엔 4개 섬 사이가 갯벌과 바다였습니다. 공항에는 넓고 평평한 땅과 곧게 뻗은 긴 활주로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섬 4개 바깥을 거대한 방조제로 연결해 공항의 테두리부터 만들었습니다. 북쪽 7.3km, 남쪽 6km, 동쪽 4km, 모두 17.3km였습니다.
바닷길을 닫자 4개 섬 사이에 거대한 그릇 같은 공간이 생겼습니다. 그 안을 준설한 모래와 흙으로 채웠습니다. 덤프트럭 약 100만 대 분량입니다.
하지만 흙을 덮었다고 바로 활주로를 놓을 수는 없었습니다. 갯벌 아래 연약한 흙은 무거운 시설을 올리면 천천히 눌려 내려갑니다. 장소마다 다르게 가라앉으면 긴 활주로에도 단차와 균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모래 배수길을 박고 흙을 높게 쌓아 지반을 미리 눌렀습니다.
땅속 물이 빠지고 침하가 멈��� 뒤 임시로 쌓은 흙을 걷어냈습니다. 그제야 활주로와 터미널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확보한 땅은 약 5,600만 ㎡, 여의도 약 18배입니다. 더 놀라운 건 공항 부지의 82%가 원래 바다였습니다.
1992년에 시작한 1단계 공사는 101개월 뒤, 2001년 3월 개항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도해선 하나의 섬처럼 보이지만, 아래에는 원래 4개 섬의 지반이 따로 숨어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바다 위에 띄운 공항이 아닙니다. 섬 4개 사이의 바다를 비행기가 뜨는 땅으로 바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