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암호화폐 크래쉬
청산 규모가 무려 코로나 때 10배고
트럼프 트윗 때문이라는 얘기가 돔
내부자가 30분만에 계정 파고 숏으로
몇 천억을 벌었다느니...
비트코인은 온체인에서 거래소 밖으로
물량이 계속 나가고 있음
거래량도 계속 줄고
주식에서는 유통 물량이 적은 주식을
품절주 라고 부름
이런 주식은 보통 주가 조작에 취약함
적은 물량으로도 변동성을 만들 수 있어서
비트코인도 품절주라 할 순 있지만
주식이랑 다른 점은 대주주가 없고
소수가 물량을 독점하는 형태도 아님
그래서 극단적인 러그풀 같은
가격 조작과는 전혀 무관함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의미가 있을듯
특히나 이번처럼 선물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면 충분히 가지고 놀만함
다들 알다시피 비트는 유독 선물이
활성화 되있고 트레이더도 많이 보임
비트코인의 선물 거래 규모는 현물보다 크고
전체 암호화폐는 75% 이상이란
집계가 있음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유통 물량이 꾸준히 줄어드는 구조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선물 트레이더들은
트위터 몇 방에 사냥 당할 거라는 것
투덜 거릴 게 없음
어차피 제로썸이고
현물만 하거나 아니면 불쾌한 경험을
앞으로도 네버엔딩스토리로 일어날 듯
@colu_farmer 저도 예전만큼 선물을 안해서 붓따빔이 제일 무서웠던 것 같네요. 그리고 사실 곡소리가 예전보다 훨씬 적은 느낌도 지울 수가 없네요. 김프도 예전만 못하고 주변에서 이종도 비트코인 가격오르면 이런저런 말들도 많아야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들만의 리그가 된 느낌이 너무 강해진 느낌!
@ggsrk4Yz4cBVfmd 저에 미천한 경험상 정말 극악의 쓰레기 알트코인이 아니면 (이런 애들은 결국은 상폐 당하고 dex에서도 거래물량이 없어서) 알트코인시즌이 되면 결국 손실은 꽤 많이 회복된다. 요즘은 특히 한국거래소에서도 상폐를 시켜버리니까 결국 본질이 없는 코인은 다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