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소설인데 어떤 우주인이 펄펄끓는 바다가 있는 행성에 추락한 거임
어떻게 탈출하지 고민했으나 아무 방법도 없었음
그래서 이 사람은 결심했음
내가 나가서... 내 세포로 이 별에 생명이 창조되도록 하자...! 그니까 유기물이 분해되면 내부의 미생물이 바다에 노출되잖아
그리고 확실히 학회 때 니체칸트 싸웠던 것 같음
홉스가 처음에 뭐 글 써줄 애 없어? 했을 때 조금 뻘쭘했던 칸트 나중에는 프리츠한테 맡겨야지 '오랜만에' 대화도 하고.. 라고 함 왜 오랜만일까 그야 니체가 수업 자주 빠지고 망치즈랑만 놀긴 했을 것 같지만 학회 때 니체가 벌여놓은 일 보고
쇼펜하우어 존나 싫음
옆집여자가 층간소음 낸다고 찾아가서 목조르고 계단 밑으로 밀어버리는 바람에 그 사람 하반신 불구됨
그 이후 쇼펜하우어는 형사처벌+평생 피해자에게 생활비 지불하라고 판결 났는데
피해자 죽으니까
드디어 그 늙은 할멈이 죽어서 내 인생의 짐이 사라졌다
ㅇㅈㄹ함
한명회: 님들아 우리는 흩어지면 죽습니다 권력에 빌붙어 최대한 척신으로 먹고 살려면 니딸 내딸 구분할 생각을 버려야된다니까요
->한명회 한확 한백륜 전부 죽기 전까지 개꿀인생 성공
윤원형:엥 그딴거 모르겠고 소윤이 다 해먹을거라니까요 대윤 새끼들 다 죽일거임
->파평윤씨 전체 침몰
요컷에서 짱논 프로이트의 자기의 독특하다못해 질타받는 생각에 관한 단호한 확신을 느낀거같음
아슬아슬하게 폐부 위기고 학생회 발에 매달려서 비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데 부원을 가린다고…? 타 사상이 물들어 자기 사상의 배양지가 본목적을 잃을까봐…? 그것만큼양보불가하다이거야? 와 (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