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곡차곡 모아온 책 지도를 공유해요 🫡
동네서점부터 도서관, 그리고 북카페&책바까지 다양하게 모아두었어요 가 본 곳, 가 보고 싶은 곳을 모았고 가 본 곳은 간단하게 코멘트도 적어뒀습니다😉
#도서관 - 빨강
#동네서점 - 초록
#북카페 & #책바 - 분홍
🔗 https://t.co/GyV8boXqJu
왔다 내 여름 . . . 시절시집 『다가올 시간에 윙크 윙크』!
안희연 시인님이 여는 글에 청소년이라는 단어를 나이와는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있고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의자라고 생각해 보자고 하거든요? 스무 명의 시인들이 각자의 ‘청소년’을 떠올리며 쓴 시에 차례차례 앉아보니 같은 의자는 하나도 없단 이 대목이 이 시절시집이 존재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얘기하고 있다고 생각함......... 아 마음 좋다
#서울국제도서전#타포린백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위해
준비한 핑크 타포린백!
서울국제도서전 창비교육 부스에서
도서 2권 이상 구매 시,
책사모 타포린 백을 드립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책은 물론
도서전에서 만난 마음까지 차곡차곡 담아가세요.
최대 4권까지 들어가는 든든한 수납력!
📍서울국제도서전 창비교육 부스(B303)
🎁 도서 2권 이상 구매 시 증정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창비교육 부스(B303)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