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놓쳐버린 아쉬운 7가지✨
유튜브에서 한 30대 유튜버가
22살부터 시작한 사회생활을 돌아보며
솔직하게 정리한 영상을 봤음.
① 불안함은 당연한 것
1) 20대만 불안한 게 아님
2) 나이 들어도 그 나이에 맞는
고민이 생기는 것
3) 불안함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의연해질 뿐
② 뾰족하게 살아볼 걸
1) 22살 대기업 입사,
7년 후 나의 윤곽이 흐려져 있었음
2) 남의 기준에 너무 일찍 맞추다 보면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게 됨
3) 요즘은 내 의견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중
③ 속도에 연연하지 말기
1) 빠르다고 완벽한 것도 아님
2) 느리게 다른 걸 시작한다고
실패한 것도 아님
3) 속도를 정할 수 있는 건 나 자신
④ 건강과 다이어트
1) 밥은 안 먹어도 디저트는 먹는
습관이 몸을 망가뜨림
2) 50kg도 뚱뚱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름답다고 생각함
3) 혹독한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몸을 지키는 게 먼저
⑤ 소비 습관
1) 인턴 때 300만원 벌면
300만원 다 써버렸음
2) 소비 습관은 수입이 늘어도
안 고쳐짐, 상향선이 더 빠름
3) 어릴 때 못 모으면
커서도 못 모은다고 함
⑥ 친구 사귀기
1) 연애에만 집중했던 것이 아쉬움
2)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연습이 필요
3) 아쉬운 쪽이 먼저 움직여야 함
그게 주체적인 관계의 시작
⑦ 독서하기
1) 10년 동안 책 읽은 기억이 없음
2) 2만원에 누군가의 사고체계를
통째로 경험할 수 있음
3) 직장 시작하면 독서가 제일 먼저
우선순위에서 밀림
어설프지만 치열하게 살았고
지금은 그때 놓쳤던 것들을
채워가는 중이라고 함. 🥺
비트코인 오래 들고 있는 사람들 공통점
뉴스 잘 안 봄 차트 매일 안 봄
-50% 와도 팔 생각 안 함
주변에서 사기라고 해도 흔들리지 않음
무관심이 아니고 확신이 있으니까 안 봐도 되는 거임
확신 없는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함
오래 들고 있는 사람들은 이미 공부 다 끝났음
그래서 조용한 거임
사실 차트만 본다고 돈 벌긴 쪼매 힘들고
시장 수급 + 섹터 + 호재 + 거래량 + 기업 펀더멘탈 등등…
차트는 타이밍만 알려줄 뿐이지 위에 내용도 채워줘야 먹히는….
너무 당연한 얘긴가
차트만 보고 매매 하면 레시피 글로만 보고 현장에 뛰어들어서 요리하겠다는 느낌쓰?
마지막으로 나한테만 먹히는 걸 수도 있지만
종목과 나의 주파수인 듯
궁합이 지지리도 안 맞으면 결국 토해내기 마련 ㅜ
촉과 직감도 무시 못하는데 잘하면 촉이비만 못 하면 걍 뇌동매매
차트는 그냥 보조지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