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 시절은 첫사랑, 짝사랑, 연애 등등 컨셉이 확실해서 공감도 가능했고 한글 가사가 많고 노래도 3분이상이라 충분히 즐기기도 좋았는데
지금 나오는 노래들은 컨셉도 본인들 그룹 컨셉으로 머글들 이해 못하는 컨셉 들고와서 공감은 개나 줘버리고 한글 가사 없고 심지어 가사를 봐야지만
나는 전날 방문했다. 83년 생 이상이고 워크인이었으나 무사 통과. 내 앞뒤로 '여기서 뭐하는 거야' 묻던 노인 분들도 입장해 같이 공연을 보고 아티스트에게 잘 봤다는 말을 건넸다. 왜 하루만에 갑자기 입장 정책이 바뀌었는지. 원래 있던 정책인지, 상황에 맞춰 급조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