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s exist to offer assistance and solace. Don't put off precious opportunities merely because you think you're not sufficiently prepared. Nobody achieves complete readiness before they begin—improve and refine your skills as you advance steadily along the path.
어제 황대헌 이어 2위한 뒤부아 선수 인터뷰ㅋㅋ
"계주에서 바통을 주고받듯이 나는 황대헌을 따라 달렸는데 (...) 결승선까지 너무 멀어서 (이렇게 빨리 달려도 되나) 중간에 의심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뭐 어때'라는 심경으로 그저 (황대헌을) 따라갔더니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제가 학생분들에게 정말 많이 하는 말
: 요즘 친구들은 너무 완성된 세상에서 태어나 모두가 완벽해보여 본인도 완벽해지려 한다. 하지만 실상은 모두가 다 주먹구구식으로, "계속 하다보니 발전해서 좋아진"것일 뿐이다. 아무튼 안 그만두면 언젠가는 된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