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지분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자율주행 생태계 + AI 배터리 시스템 기술 + 초고성능 컴퓨팅 역량 보유
현재가: 1,130 → 목표가: 10,170
지금 매수하면 내년에는 자동차와 집 모두 가능하며
조기 은퇴도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관심 있으면 좋아요 + 팔로우 부탁해요.
많은 분들이
“왜 유료로 하지 않느냐”고 물어보셨습니다.그 이유는 간단합니다.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전혀 없기 때문에
무료로 공유하고 있으며,
은퇴 후 하나의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블루칩 종목을 소개합니다.
이 종목은 S&P500보다 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며
< 딸 아이의 주식 계좌 현황 및 피드백 >
최근 주가 폭락으로 딸아이가 직접 운용하던 계좌마저 완전히 녹아내렸습니다. (손실만 거의 1,000만 원..)
그동안 위험하다고 그렇게 말렸건만, 제 조언을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더니 결국 큰 상처를 입고 말았네요.
하지만 아이에게 장기 투자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시장에서 아예 안 잃을 수는 없지만, 이번 실패를 계기로 '적게 잃고 길게 버티는 법'을 배우길 바라며 몇 가지 피드백을 주었습니다.
[딸아이를 위한 포트폴리오 개선 권고]
1:SOXL 전량 정리 (TQQQ 이상의 초고위험 레버리지 금지)
2:안정적인 배당주 DIVO 추가 (하락장 방어력 및 현금흐름 확보)
3:'지수 3종 + 시장 대표주 5종 + 단기 1종'으로 종목 단순화
4:항상 20%의 현금 비중 유지 (분할 매수/매도 원칙 준수)
시장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입니다.
아이도 이번에 비싼 학원비를 치렀으니, 앞으로는 절제된 규율 속에서 제대로 된 투자를 실천해 나가길 바랍니다.
오늘의 복기 ��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 팔로우 + 댓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딸아이의 장기 투자 지도 과정과 포트폴리오 변화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18살 때부터 주식 투자해 270억 만든 90세 일본 할아버지 투자 철학
최근에 자산 100억이라던 황현희 투자 조언이랑 비슷하네
근데 손절은 안하시나?
하락할 때
5% 하락 → 아무것도 안 함
15% 하락 → 추가로 10% 매수
25% 하락 → 추가로 25% 매수
상승�� 때
5~15% 상승 → 그냥 보유
25% 상승 → 10% 매도
35% 상승 → 20% 매도
45% 상승 → 30% 매도
60% 상승 → 40% 매도
100% 상승 → 전량 매도
지금 관심 있는 주식
아이렌 : 코어위브대비저평가, 3배 오를거라 봄
로켓랩 : 국민연금이 매수함
삼성전자 : 노무라증권 24만원 목표주가 제시
하나금융지주 : 주주환원율 올해 목표 50% 제시 여전히 저평가 우량주라고 보는 중.
주식의 본질은 같다. 절대 국장을 무시하지 말 것.
주식 20년, 마이너스 4억에서 200억까지: 나는 딱 이 8가지만 보고 나머지 지표는 다 꺼버린다
먼저 말해두는데,
그저 20년 가까이 전업으로 주식해 온 50세의 흔한 전업 개미일 뿐이다. 계좌는 마이너스 4억에서 시작해 지금은 겨우 200억 대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이 자리까지 온 과정은 매우 투박했고, 별다른 비밀도 없으며,.
01 | 아침 9시 30분 전엔 절대 손가락 움직이지 마라
장 열리자마자 급등하는 ���목에 뇌동매매로 뛰어드는 건 세력 설거지 물량 받아주는 꼴이다. 장 초반 30분은 외국인과 기관의 프로그램 물량이 쏟아지는 통제 불능의 시간이다. 9시 30분까지는 손가락 힘 빼고 차분히 시장을 관찰만 해라.
02 | 거래량 없는 상승은 가짜고, 거래량 터진 하락은 진짜다
거래량 없이 슬금슬금 올라가는 주가는 세력이 적은 돈으로 개미를 유혹하는 트랩이다. 반대로 거래량이 폭발하며 빠지는 주가는 진짜 악재가 터졌거나 주포가 이탈했다는 확실한 신호다. 속임수에 속지 말고 항상 '거래량'이라는 증거만 믿어라.
03 | 음봉에 사고, 양봉에 팔아라
다 아는 소리 같지만 실행하는 사람은 1%도 안 된다. 빨간불(양봉)에 쫓아가서 사고, 파란불(음봉)에 공포에 질려 손절하는 게 개미의 본능이다. 남들이 환호하며 살 때 팔아치우고, 남들이 공포에 질려 던질 때 담아라. 이게 역발상 매매의 핵심이다.
04 | 점심시간 횡보는 거들떠도 보지 마라
오후 12시부터 2시 사이, 거래량이 죽은 채 옆으로 지루하게 기어가는 주식(횡보주)은 절대로 건드리지 마라. 변동성이 없는 주식에 돈을 ��어두는 건 기회비용을 날리��� 짓이다. 그 시간에는 차라리 모니터를 끄고 산책을 하며 눈을 쉬게 해라.
05 | 뉴스에 사고 재료 소멸에 팔아라
"호재 공시"가 뉴스 메인에 뜨는 순간은 이미 세력이 물량을 털어내기 시작하는 시점이다. 소문과 차트의 전조 증상에 밑작업을 하고, 대중이 뉴스를 보고 환호하며 달려들 때 미련 없이 주식을 넘기고 나와라.
06 | 손절가는 사기 전에 정하고, 정했으면 기계가 되어라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이미 "얼마에 팔고 나올지" 손절선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3%든 -5%든 미리 정한 구간을 이탈하면 내 내면의 감정을 죽이고 기계처럼 손절해라. 계좌를 박살 내는 건 한 번의 큰 손실이 아니라, "곧 반등하겠지"라는 희망고문이다.
07 | 줄 때 먹고 나와라, 상한가는 내 돈이 아니다
단타에서 3%~5% 수익을 줬는데 "상한가 가겠지" 하고 욕심부리다가 음봉 ���환되고 본전 와서 손절하는 ��우가 허다하다. 당일 수익을 줬을 때 챙기는 습관을 들여라. 먹어치운 익절금만이 진짜 내 자산이다.
08 | 고점에서 거래량 터진 위꼬리는 미련 없이 털고 나와라
주가가 연일 폭등한 후, 당일 장중에 크게 쐈다가 기다란 위꼬리를 달고 거래량이 폭발했다? 이건 세력이 마지막 남은 물량까지 개미한테 다 넘기고 떠났다는 확실한 도망 신호다. 마지막 '불꽃놀이'에 취해있지 마라. 불꽃이 꺼지고 나면 남는 건 만신창이가 된 계좌뿐이다.
시장은 사냥터다. 사냥꾼은 하루 종일 총을 쏘지 않는다. 90%의 시간을 숨죽여 기다리고, 완벽한 기회가 왔을 때 단 한 번 방아쇠를 당긴다.
오늘 알려준 8가지 시간표와 원칙대로 딱 한 달만 매매 일지를 써봐라. 네 계좌의 색깔이 완전히 바뀌어 있을 테니까.
뇌동매매로 계좌 녹아내릴 때마다 멘탈 잡는 용으로 쓰려고 만든 8가지 ���칙입니다.
지금 바로 '저장'해 두시고, 매매 버튼 누르기 직전에 딱 10초만 꺼���서 읽어보세요. 이 습관 하나가 여러분의 계좌 수백만 원을 지켜줄 겁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팔로우와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강조합니다!!
1. 월급 쌓아두는 곳 → CMA (이자 그냥 붙음)
2. 세금 아끼는 곳 → ISA 중개형 (비과세 한도 200만)
3. 미국 주식 사는 곳 → ISA 안에서 SPLG, QQQM
4. 노후 세액공제 → IRP (연말정산 돌려받음)
5. 금 살 거면 → KRX 금현물 (양도세 없음)
졸업 앞둔 대학생인데
투자 1년 만에 -7,500만 원 찍음.
군대에서 모은 돈, 알바비, 과외비.
어릴 때부터 안 쓰고 악착같이 모은 돈이었음.
술 마시면 돈 많이 나가서 친구들이랑 술도 아예 안 마시고,
대부분의 시간은 공부하거나 일하면서 보냈음.
휴학하고 본가에 내려가 돈 모으면서
쌓여가는 계좌를 보며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돈을 더 벌고 싶은 욕심에
모아둔 돈을 영끌해서 투자에 뛰어들었음.
2025년에 시드 6천만 원으로 시작했고,
운 좋게 급등주로 하루 +3천만 원도 찍어봄.
그때 진짜 착각함.
내가 투자 감각 있는 줄 알았고,
돈 버는 법을 아는 �� 알았음.
근데 급등주, 레버리지, 도파민에 중독된 사람은 늘 그렇듯
결과는 반복되는 뇌동매매에 시드 박살.
번 돈도 박살. 주식 우울증이 뭔지 알게 됨.
결국 처음으로 대출까지 손을 댔고,
전재산급 손실을 맞음.
2026-06-23 기준
누적손익 -75,873,130원.
계좌에 아직 돈은 남아있음.
근데 그건 수익이 아니라,
7,500만 원 넘게 잃은 뒤 남은 생활비이고
갚아야 할 대출이 포함된 돈임.
더 이상 이대로 가면 진짜 끝장날 것 같아서
X에 다짐을 담은 출사표를 던짐.
이제 한 방으로 복구하려고 안 함.
악착같이 벌고,
악착같이 아끼고,
돈을 다시 모으는 과정을 전부 기록해볼 생각임.
투자오답노트
절약노트
생활팁
부업실험
X 수익화 도전/기록
여기서 기록하면서,
배울 건 배우고
검증할 건 검증하면서
긴 텀으로 다시 일어서볼 생각임.
한 번 나락까지 갔던 사람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는 걸
나 자신한테 먼저 증명해보고 싶음.
아래는 오늘 찍은 실제 계좌 내역임.
종목추천 안 함. 아니, 못 함.
저는 올해 60세이며, 35년간 주식 투자를 해왔고, 지금도 매달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과장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그리고 투자를 통해 자산을 차근차근 늘리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5가지 기본 원칙입니다.
1. 아침에 ���가가 급등하면 적절한 시점에 수익을 실현하세요.
2. 오후에 주가가 크게 오르더라도 추격 매수는 하지 마세요.
3. 아침에 주가가 급락하더라도 공포에 매도하지 마세요.
4. 오후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면 다음 날 분할 매수를 고려해 보세요.
5. 장 시작과 동시에 주가가 급등하더라도 충동적으로 매매하지 마세요.
이 다섯 가지 원칙만 지켜도 차분하고 꾸준하게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왜 무료로 정보를 공유하냐고 묻습니다.
주식 투자 경험을 나누는 것은 순전히 제 취미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무료로 여러분과 투자 경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중요) 반도체 개폭락 시나리오 알려줌
1. 지금 💵쩐주인 빅테크들(구글, 마소, 메타)은 빚이 많아지고 현금 흐름때문에, ���점대비 주가가 조정중임.
2. 하이퍼스케일러 케펙스니 뭐니 지랄을 하면서 엔비디아 먼저 개폭등했고, 메모리 주식 개떡상중임
3. 근데 사실 엔비디아와 메모리 반도체 주식들은 갑이 아니라 원래 을임.
4. 소프트웨어 빅테크 주주들은, 지 주식들은 박살나는데 하청업체만 잘나가는 느낌에 돌아버릴 지경
5. 이 주주들은 질투심과 세상은 잘못됐다는 철학이 갑자기 생김
6. AI 설비투자 그만하고 현금흐름 챙기라고 요구, 그리고 기획했던 CEO 짤라버리고 교체 요구
7. 이렇게 하자 주가 갑자기 폭등
8. 엔비디아와 반도테 회사는 반대로 주가 개폭락
9. 삼성 이건희, SK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궁지에 몰림
10. 빅테크들 버티지만, 내수 박살나면서 주식시장 개폭락.
11. 유동성이 다시 비트코인 이더리움으로 쏠리며 코인 대불장 찾아옴.
내가 느끼는 실물경제 박살 체감 느낌.blind
코스피는 연일 신고가니 떡상이니 말이 많은데, 내가 체감하는 실물경기는 솔직히 박살 수준임.
1) 길거리 상가 공실이 눈에 띄게 늘어남
2) 예전 같으면 사람 넘치던 술집 거리도 한산함
자영업하는 친구하는 말로는, 코로나보다 힘들다던���, 희망이 안보이는 느낌이라..
SK하이닉스, 지금 손절해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이 기회일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는 무리하게 매도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성급하게 풀매수할 자리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SK하이닉스는 고점인 302만 원을 찍은 뒤 약 35% 가까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단기간에 많이 빠졌다고 해서 무조건 바닥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차트는 아직 바닥을 확인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먼저 이동평균선을 보면,
주가는 이미 20일선과 60일선을 모두 이탈했습니다.
현재는 60일선 부근인 180만~190만 원 구간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이 자리가 이번 조정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생각합니다.
MACD도 아직 데드크로스 상태이고,
하락 모멘텀도 완전히 꺾였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RSI 역시 과매도 구간까지 내려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는 추가 변동성이 남아 있을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어떻게 대응할까요?
만약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이 자리에서 공포에 손절하기보다는 180만 원 부근의 지지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이 가격을 지켜주면서 거래량이 붙고,
5일선을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 나온다면,
그때 비중을 조금씩 늘리는 전략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180만 원 부근까지 추가 조정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현금 비중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신규 진입을 고민하는 분들은
지금 한 번에 들어가기보다는
분할매수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1차는 현재 구간
2차는 180만 원 지지 확인 시
만약 예상과 달리 더 조정이 나온다면 170만 원 부근에서 마지막 비중을 고려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방향을 맞히려고 하는 투자보다,
리스크를 관리하는 투자가 가능합니다.
제 개인적인 시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AI와 HBM 시장의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언제 사도 좋은 가격은 아��니다.
좋은 기업도 좋은 자리에서 사야 수익이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당장 공격적으로 매수하기보다는,
180만 원 부근에서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한 뒤 대응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번 조정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