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희 해피가 떠난지 한달이 되었네요
우리 아기는 위에서 따스하게 잘지내고 잘먹고 잘 놀고있는지 꿈에는 잘안나와요 ,, 🥲
그래도 그것대로 저는 안심하고 있답니다
너무너무 보고프고 안고싶지만 이제 마음에 품고 해피가 저를 지켜볼때 웃을수있게 웃으면서 지내고있어요!해피야보고싶어
해피야 언니가 우리 해피보내고 울지 못했던게 이제 올라오나봐 ,,
갈수록 더더 보고싶네 ㅎㅎ 언니가 우리 해피가 보고싶어서 해피 체온을 안잊고싶어서 새로운 앵무새 친구들을 보러다녀왔는데 ,, 더 잘 알겠더라 우리 아기가 얼마나 이뻤는지
근데 그렇게 해도 계속계속 생각나고 그리워
우리 아가 잘 지내고 있어 ?
언니는 우리 해피가 너무 그리워 ..
우리아가 따스한발과 폭 안겨있을때 느껴지는 따스함과 꼬순내가 계속 잊혀지고 있네 .. 안잊구 싶은데 🥲
그래도 항상 아침마다 우리 해피한테 인사하고 있으니까 너무 서운해하지는 마 알았지 !! 애기야 오늘도 행복하자 :)
오늘 꿈속에 우리 아기가 나왔어요
제 손에 폭 안겨서 잠을 자더라구요 진짜두 아닌데 너무 따뜻해서 기분이 넘 좋았어요 :)
보고싶다하니까 별나라에서도 달려와주는 해피 너무 고마워 그래도 너무 힘들게 달려오지말고 심심할때 너도 언니가 보고싶을때 다치지말고 달려와 날씨가 추워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