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대통령의 가슴아픈 노년…그리고 화장.
평화적으로 정권을 이양하고
얼마 있지도 않아 역사를 왜곡하여
매국노로 만들기도 모잘라
80이 넘는 노인을 광주까지 5시간을
법정에서 재판받으라고 했다고한다.
거기까지 갔다오면 다음날 아프셔서 움직이지도 못했고.
심지어 광주인들은 그 앞에가서 조롱하고 욕하고 했다고 한다…
그렇게 그는 마지막 화장으로 자신의 아픈 노년을 마감하신다. 여기에 일화가 있다고 한다. 대통령으로써 헬기를 자주 타곤 하던 전두환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땅을 볼때마다 무덤 묘지가 너무 많다고 땅덩어리도 좁은데 나라도 화장을 해달라고 평소에 말을 하셨다고 한다.
그렇게 화장을 하다 또다른 슬픈 사실을 발견하게된다. 그에게서 철심이 굵은게 나온것이다..
특수부대로써 낙하만 500회 이상을 했고
베트남전도 참전한 참군인이시다. 근데 이정도면 아주 큰 수술을 받으셨을텐데도 가족들 아무도 그때까지 몰랐다고 한다….
그렇게 철심과 화장을 한 유골함 하나 남기시고
최고의 권력에서 더 독재를 해도 충분한 정당성을 갖은 이런 사람이 평화롭게 내려오셨다.
그런데 그뒤 돌아온건 배신과 왜곡으로 정치인들이 그를 처참히 산산조각 내버렸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분의 뛰어난 업적이 없다면 우리는 북한 또는 어느 한 동남아시아같은 나라 또는 위구르같은 나라였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분에게 큰 빚을 지고있다.
이런분이 아직도 국장 하나 못치르고
현충원에 있어야할 분이 아직도 집에서 계시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