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작 중에 [스피킹 데드]라고 한석규, 정유미 주연 영화도 하나 있는데 찾아도 정보가 안나와서 뭐지??? 싶었는데 찾아보니 원래 제목이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였고 쯔진천의 [동트기 힘든 긴 밤] 소설 원작이었는데 원작 공산당 미화 논란 어쩌구 땜에 2021년에 절반 촬영하고 촬영 중단된 드라마.
가능사 1주차 GV랑 무대인사 해주시고요 2주차 무대인사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당연히 GV랑 무대인사엔 감독과 주연 네 명 (99포함) 전부 참석하는 일정으로요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넷플릭스코리아? 특히 설모아저씨에게 강하게 일정 밀어붙여서 캘박하실 수 있게 모쪼록 좀 부탁드릴게요
이창동 감독 <가능한 사랑> 극장 선공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은 올 3분기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기한은 2주로, 넷플릭스 정식 공개 전 스크린에 먼저 걸릴 예정이다.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출연
출처: https://t.co/IGsqilICl5
김대중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IMF 극복
노무현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경제 성장
문재인이 북한에 나라넘긴다-> 톱10 진입
이재명이 북한에 나라 넘긴다-> 코스피 8000
이승만 : 망명
박정희 : 사살
전두환 : 무기징역
노태우 : 징역 17년
이명박 : 징역 17년
박근혜 : 징역 20년
윤석열 : 내란 유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
와일드씽 보고옴. 원래도 손재곤 감독 영화 되게 빵터지는 코미디는 아니라 아니라 안웃길줄 알았는데 초반 30분 항마력과 배우들 어색한 말투만 견디면 (90년대말투설정일까?) 후반부는 의외로 프랑스코미디스타일??로 넘 웃기더라고ㅋㅋ 하튼 오정세 신하균 나오기만하면 무장해제됐음 최송곤진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