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촬영 장면이 미술실 복도에서 피해자에게 검은 봉지를 씌우고 발로 차는 장면이었다. 그때 감독님이 '너무 착해. 너무 천사 같아. 난 악마를 원해'라고 해주셨다. 주변에서 제가 집중할 수 있게 계속 도와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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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강 찍을 때 세 번 울었다 했는데 그 중 한 장면
이미 개악마 출력 200%인데 이게 첫촬이었다니 진심 놀랄 노자셔
아니 이준영 17살 애기 때 데뷔해서 지금 13년차... 남자 185에 잘생겻고 랩 잘함 춤 잘춤 노래 잘함 작사 작곡 다 가능 연기도 잘함 그림 잘 그림 각종 무술 도합 8단임 요리도 뚝딱뚝딱 잘함 심지어 일본어 독학으로 개잘함 ㅅㅂ 설정 진짜 과함 온갖 고생 하면서 커리어 쌓아온 게 진짜 ㅁㅊ
아니 이준영 17살 애기 때 데뷔해서 지금 13년차... 남자 185에 잘생겻고 랩 잘함 춤 잘춤 노래 잘함 작사 작곡 다 가능 연기도 잘함 그림 잘 그림 각종 무술 도합 8단임 요리도 뚝딱뚝딱 잘함 심지어 일본어 독학으로 개잘함 ㅅㅂ 설정 진짜 과함 온갖 고생 하면서 커리어 쌓아온 게 진짜 ㅁㅊ
ㅇㅈㅇ 아이도루 시절엔 유키스 형들 UNB들과 활동하니까 의지도 많이 되고 분위기 메이커도 많이 했던거 같고
배우 전향후에는 본인 혼자 오롯이 증명하고 결과에 책임을 져야하는데 그게 얼마나 부담스러웠을까? 그래서 성격이 확- 내향인으로 돌아선게 아닐까. 실수하지 않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