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정요
관계성이 너무 재밌는데
- 정요에게 비오는 유일무이 뮤즈 -> 정요는 갑이 되고
- 비오에게 정요는 진정한 구원자 -> 비오는 을이 됨
추후 비오는 스스로 자신의 모든걸 통제 당하는 것에 아무런 거리낌 없어질 것 같고. 정요 역시 이를 기쁘게 받아드리게 될 것 같음
포핸민국에서 뵤정하고싶다 존잼일거같아
일단 17때 눈가리고 포핸즈 > 여기서 ?뭐지
27때 화려한 협연으로 부활 > 공연포스터 얼합 미침 > 동창생인데 한쪽 엄마때문에 갈라진 사이 > 둘다 잠정 은퇴 > 몇년 후 다시 협연하고 붙어다님 > 사석에서 여보자기 한다고 함
여자들 비계 불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