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비오는 27정요 만난 이후로 정요가 아무리 하악질 해대도 멘탈만 갈렸지 동태된 적은 1도 없는거 개욱김ㅋㅋㅋㅋ 왜냐면 정요가 지랄은 해도 밤낮없이 찾아가면 만나는 주거든 그애 없는 9년동안 악몽 꾸고 환영만 보다가 실제로 볼 수 있으니 멘헤라 꽉 끼다가 생태 되는거 봐라
"준영이를 캐스팅할 때 제가 본 두 시간으로 충분했기 때문에 다른 걸 볼 필요가 없었다. 그 두 시간에 모든 신뢰와 믿음이 생겼다. 이 친구는 분명히 대성한다고 생각했다. 좋은 성품을 가졌다. 따뜻하고 깊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서, 연기도 잘하고 액션도 잘하니 안 될 이유가 없다. 잘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이미 액션 스쿨에서 잘하기로 손꼽히는 친구더라. 이건 캐스팅을 하고 나서 알았다. 'D.P.' 때 이미 훈련을 했었다 보니 액션 스쿨에서 사랑받는 배우로 자리매김을 했더라. 본인이 액션 합을 짜고 무술 감독에게 허락을 받는다. 디테일한 동작은 스스로 만들면서 했다."
"제가 볼 땐 대역 없이 99% 정도를 소화한 것 같다."
- 김밥을 담배로 지지는 장면, 이준영 배우의 아이디어
"디테일하게 콘티를 짜지 않았는데 준영이가 그 아이디어를 냈다. 그런데 그 장면 찍고 나서 울었다. '내가 이렇게까지 할 수 있다고?'라며 놀라기도 하고 자괴감도 느끼면서 혼란스러웠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 본성이 아닌 상황이나 설정을 어디까지 견뎌내면서 연기할 수 있는지, 본인의 한계를 넘어선 것이 아닌가 싶어서 박수를 쳐주고 싶다. 준영이는 반드시 대성할 거라 생각한다."
"배우는 본능적으로 가진 감이 있다. 그냥 하는 거다. 연기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안 된다. 모두가 연기 신이라고 하는 송강호, 황정민, 전도연도 연기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그냥 하는 거죠'라고 한다. 그들도 어려서부터 잘했다. 경험이 쌓여서가 아닌 배우의 감, 괴물 같은 본능이다. 그런 것이 드러나는 장면이 링에서 훈육을 당할 때다. 난리를 친다. 계산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본능적으로 한다."
이준영 본인과 박영범 & 도현중 캐릭터와 닮은 부분?
🦊일반적인 건 영범이랑 많이 닮은 거 같아요
🦊대신 전 부모님한테 연락 잘 안 해서
🦊그런 부분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고 ㅋㅋㅋㅋ
🦊도현중과는 닮은 건 뭐 하나에 몰두하는 모습
🦊반반씩 닮은 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