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사회에서 표의 등가성은 매우 중요한 가치. 민주당의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1인 1표제에 대한 열망이 매우 큰 건 사실이고 그 방향으로 가야 하지만 단번에 넘어서긴 어려운 벽이어서 한 걸음씩 점진적으로 바꿔 나간다는 점을 이해하고 용인해주면 좋겠다”
2023년 11월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당 대표를 역임하시던 시절, 전당대회에서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높이는 당헌·당규 개정안이 의결된 뒤 남기셨던 말씀입니다.
권리당원 1인 1표제는 단순히 투표 방식을 바꾸는 제도 개편의 문제가 아닙니다. ‘당원 중심의 국민정당’이라는 민주당의 미래를 향한 핵심 과제이자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신을 당내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습니다.
올해 2월 중앙위원회에서 재적 중앙위원의 60.58%라는 찬성률로 1인 1표제 취지의 당헌 개정안이 가결된 것도 이재명 당대표 시절부터 추진되어 온 ‘당원 주권 확장’이라는 과정이 당내 공감대 속에 마침내 하나의 매듭으로 완결된 결과입니다.
그렇기에 최근 일부에서 흘러나오는 1인 1표제의 근본 취지를 사실상 후퇴시키는 듯한 발언들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당원의 표를 동등하게 대우하자는 원칙은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당내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우리 민주당이 당원들께 약속한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말 한마디가 수많은 당원들의 믿음과 신뢰를 뒤흔들 수 있음을 깊이 헤아려 주시길 바랍니다.
배재고 덕에 고교야구판 큰 피바람 불겠네
배재고는 일단 광주일고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광주 동성고, 광주 진흥고한테도 똑같은 짓을 한게 드러나버렸고 배재고 뿐만 아니라 충암고 1학년들도 같은 짓을 했다는 증언이 속속 올라오는 중 모르고 했다.
놀이일 뿐이라고 하기엔 광주지역 고등학교만 골라서 한걸 봐서 얘네들 이거 뭔지 알고 한거임
아무래도 10대들이 인스타, 유튜브 쇼츠를 통해 구구들이 뿌리는 일베문화를 쉽게 접하고 있는게
드디어 큰 문제를 만든 듯 10대들이 일베문화를 하나의 놀이로 여긴다는게 실제로 드러나버렸음
송열길이 그럴줄 몰랐다? 원래 그런 종자에요. 최근 사기로 몰아가는 코로나 백신 건만 해도 뇌에 주사를 잘못 맞은 놈 아닐까요. 이재명정권 초기니까 위하는 척하지 장관자리 안 주고 지지율 떨어지면 앞장서서 타도 이재명 외칠 겁니다. 두고 보세요 장담합니다. 인간은 변하지 않습니다.
[송영길 전대표님, 당대표 경선에 파묘라니요!]
이제는 한미 FTA 찬반까지 끌어와
당대표 경선을 혼란스럽게 하시네요.
이러한 편파적 파묘 안하심 안될까요?
6선의원이시며
전 당대표시지 않습니까.
이런식으로 과거를 파헤치면
이인제 적통론으로 노무현후보 흔들기
후단협으로 노무현후보 흔들기
2016 안철수 파동과 더불어민주당의 시련
문모닝의 악몽에
이재명대표 체포동의안 파동까지...
다 파헤쳐지지 않겠어요?
한미FTA는 정책결정인데 찬반이 격렬했고
결국 노무현대통령님 결단으로 체결됐습니다.
정책적 찬반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시민사회와 민주당 많은 의원들이
반대했어요. 본인이 찬성한 거 자랑하고 싶으신 거지요?
자랑하심 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국민 누구나 토론할 자유가 있습니다.
정책에 대한 찬반도 하지 말란 것입니까!
핀트가 안맞는 표적비난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후단협은 [노무현후보 죽이기] 였잖아요?
민주당후보를 흔든 권력투쟁이었잖습니까.
이런 거 누군가 따라서 파묘함
누가 이득이고 누가 손해입니까.
모두 함께 과거에 묻히지 않겠어요?
그러나 우리의 세계는
2009년 5월23일 이전과 이후로 나뉩니다.
그분이 모든 것을 바처
지키려했던 국민과 민주주의 , 민주당이기에
다 덮고 하나되기로 다짐하지 않았나요?
이재명대통령께선
죽자고 대통령님을 비난했던 사람들까지
다 포용하고 통합하자시지 않습니까.
왜 대통령님 뜻을 거스르면서까지
정청래대표를 표적 비난하십니까.
그리고 한가지 알려 드릴게요.
이재명대통령께서 [정통ㅡ정동영과 통하는 사람]
대표하신 거 모르셨죠? 지금 정동영후보가
이재명정부 통일부장관이십니다. 두루두루
생각하고 살펴보시고 글 쓰심 어떨까요?
6선의원 답게
전 당대표답게
통크게 당대표 경선에 임해 주세요.
언론이 벌떼같이 일어나 경마식 보도를 해주니
고무되실 수 있겠지만 언론에 의지 혹은 활용했던
민주당 정치인들의 과거를 한 번만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팩트에 기초해 비판과 토론하는
당대표 경선을 만드는데
함께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