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 안아준데... 나의 미소죠../// 머리 기를까 고민하면 지금도 잘 어울리지만, 이야기로만 듣고 보지 못했던 모습이 기대된다며 루스반 긍정하는데 (아니 뭔 카사노바 같은 발언이라 흠칫...) 이러다가 갑자기 첫사랑 빠져오면... 어라... ... 오리지널 라니아랑 다르게 딸... ... 왜..? 어째서..? 이러고 바라보겠는데...
하하 나세에게 부탁해서 정말 다행이다. 험하게 싸워서 다쳤으면 더 맡길 수 있엇을텐데 아쉽군(사사님: 제가 방금 다행이라고 했죠! 잘 끝나서!)
엔딩 이후에... 모든 내전이 일어나기 전 일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거기서 달라진 건 이제 놀러오는 친구들이 생겼다는 점?! 그리고 딱 지금 데리고 있는 아이들만 독립시키고 은둔생활이나 시킬까봐요... 이제 쉬어야지... 세상이 점점 나아지는걸 구경만 하고 싶은 라니아.
헐 그러게요... 얼가캐로써 탈출한 2인조. 눈 그리기 싫어서 안대를 넣었는데 이럴수가~~!~! 자칼...자칼이 놀러오면 좋겠어요. 아기니까... 일용직 용병으로도 지내게 되면 피냄새보다는 먼지 같은거 묻히고도 올 것 같아서 복복복 털어주고 싶고 일용직이니까 주변 상황 빠르게 파악할 것 같아서 요즘 일하는 분위기는 어떤지 물어보고 그러겠네요... 음식 나눠준거는 같이 먹고 가라구 붙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