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섬망 환청 생기면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음.
엄마: 너 나 감금하려는 거지. 여기 정신병원이지.
나: 한양대병원이에요.
엄마: 거짓말 하지 마.
나: 엄마 여기도, 여기도, 여기도 한양대병원이라고 써 있잖아요.
엄마: 니가 만들어왔지.
나: 그냥 감금 하지 굳이 왜 준비하는데요.
여성 집단 내에 남성이 1명 있으면 그 남자는 자기가 그 무리의 지배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남성 집단 내에 여성이 1명 있으면 그 여성은 본인의 시체조차 자원으로 쓰일 걸 상정하고 그에 대비해야 한다
보편적 인식이 이런 수준인데도 아직도 남성역차별 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으니..
딴 얘기고 난 내 입으로 자뻑(?)한건데
백인들 노래방 가면 노래 진짜 못 고름
이상한 노래 골라 갑분싸 만드는거 답답해서 can't take my eyes off you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등 백인들 떼창에 환장할 노래 깔아놨더니 선곡을 왜 이렇게 잘 하녜서
난 코리안이고 이걸 30년 했다며 sk8er boi마저 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