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얘기고 난 내 입으로 자뻑(?)한건데
백인들 노래방 가면 노래 진짜 못 고름
이상한 노래 골라 갑분싸 만드는거 답답해서 can't take my eyes off you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등 백인들 떼창에 환장할 노래 깔아놨더니 선곡을 왜 이렇게 잘 하녜서
난 코리안이고 이걸 30년 했다며 sk8er boi마저 누름
한중일은 심지어 무교도 아님
외국에서 무교란건 가족 대대로 믿는 종교가 있는데 혼자서 뭔가 신의 존재라는것에 대해 고뇌하다가 신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린 느낌. 즉 무교도 나의 종교적 가치관임
한중일 여기는
신이 있는지 없는지 생각조차 안해본 경우가 대다수.
같이 일하던 애 생각나네 무슬림인데 한국 여행간다길래 왜? 했더니 한국 음식 먹고 싶고 뭐 케이팝 얘기하길래 아니 뭐 한국 좋아하는건 고맙지만 한국 음식 할랄 거의 없다 우리 돼지고기 민족이다 다른 나라 찾아봐 했더니 없으면 당연히 만들어서라도 줘야지 ㅇㅈㄹ 뻔뻔하게 얘기하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