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h... I mean, after changing the operating entity to 3Base, the fundamental aspects need to be established first—what can be done with Zepoch Node and what features or benefits come with owning a Zepoch Node. You need to give people a reason to own or buy Zepoch Nodes and create a proper market for trading them.
Currently, no features have been discussed, there's no sense of anticipation, and trust in the operating entity, 3Base, is at rock bottom. If you try to enable trading of Zepoch Node NFTs in this state, it's obvious what will happen.
Sigh... It feels like they're running this like a typical "Kimchi coin" operation.
하.. 아니.. 갑자기 운영주체를 3Base로 바꾸고나서 Zepoch Node로 뭘 할 수 있고, Zepoch Node 보유시 어떤 기능, 혜택이 있는지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부터 정립해주고.. 사람들이 Zepoch Node를 보유할 이유나, 새로 사야할 이유를 만들어 주고 거래하도록 해야지..
아무 기능도 이야기된 바 없고, 기대 되는 바도 전혀 없고, 운영주체 3base 신뢰도는 바닥인데.. 이 상태에서 Zepoch Node NFT 거래 하도록 하면 어떻게 될지 안봐도 뻔하지 않나..
하.. 김치코인 운영하듯이 하네..
저는 하락사이클에서는 공격적, 상승사이클에서는 보수적으로 시장에 접근합니다.
제가 분할매도를 시작했지만 여전히 상승사이클의 최고점에는 도달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쯤 에는 강한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정의 기간과 폭은 분석하는 분들마다 다른 것 같지만, 아직 상승사이클 최고점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관점은 거의 동일한 것 같습니다.
“누가 매도했다, 누가 하락/상승한다고 하는데? 얼마까지 간다고 하던데?” 이런 것들은 참고만 하여 크게 흔들리지 마시고 본인만의 기준을 정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그 기준을 정하는 데에는 약간의 공부는 필요하며,
“감정”과 “욕심”을 줄이면 줄일 수록 리스크는 줄어듭니다.
1/ 성장이 멈춰서 크기가 한정된 시장이 있고, 점점 성장하여.. 크기가 점점 커지는 시장이 있음.
전자의, 성장이 멈춘 시장의 구성원들은 서로 제로섬의 게임을 할 수 밖에 없음. 전체 시장의 크기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얻는자가 있다는 말은 -잃는자가 있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기 때문임. 승자에 따른 패자는 필수적임.
반면 후자의, 점점 성장하는 시장에서 구성원들은 모두가 이기는, 윈윈 게임을 할 수 있음. 어제 전체 시장의 크기는 100이었지만 오늘은 200이 되고 내일은 1000이 된다면.. 시장이 커진 크기만큼 구성원들은 같이 나눠 먹을 수 있는 것임.
2/ 아래 인용 글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시선은 내 관점에 따라 나뉘기 보다는.. 이 글을 읽고 있는, 자신들의 관점과 상황에 따라 다르게 읽힐 가능성이 높음.
글이라는 외부 input은 본인이 본래 갖고 있는 그 관점과 시선을 기반으로 읽힐 수 밖에 없기 때문임.
그렇기에 똑같이 성장하는 시장에서도 본인이 가진 관점에 따라 놓여진 입장은 크게 두가지로 따라 나뉘게됨.
1대부분의 누군가는 이번 상승 사이클 내에 어떻게든.. 최대한 많은 수익을 가져가려는, 단기적 승부사. 와
2시대가 변함을 알고 그 변화에 장기적으로 대처하려는, 장기적 트렌드 팔로워. 임
3/ 이 중 단기적 승부사들의 세상은 제로섬 게임이 될 수 밖에 없음. 물론 장기적으로 성장하기에.. 어제보다 당장 오늘의 시장은 커졌을 수 있지만.. 그 흐름은 단기적일수록 무질서하기에 예측 될 수 없고
단기적으로는 그 시장의 크기 증가는 한계가 있기 때문임.
반면, 후자의 장기적 트렌드 팔로워들의 세상은 모두가 승자가 될 수 있음. 생각하기에 따라서 올바른 사례가 아닐 수 있겠지만 hype나 virtual을 보면 그러한 모습을 볼 수 있음. 언제까지 성장할지 모르겠지만.. 그 시장, 생태계가 성장하니까 그 안에 구성원들 모두 승자가 되는 마법이 펼쳐지는 것임.
4/ 조금만 길게 시장을 보고 준비한다면, 누구든지 이길 수 있는 게임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함.
(짧) $JTO 익절하고 매수할 코인
지난 10월부터 $JTO 의 언락과 관련된 이벤트성 매매전략을 수립해왔고
초기매수 기준 +75% 수준
추가매수 기준으로도 +45%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더 갈지 말지 그런건 모릅니다.
전략의 기준이 있었고 그 기준일이 다가오니 기계적으로 매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추가상승 가능성도 염두해볼 수 있죠.)
아무튼 만족스럽고 상당히 완성도있는 매매전략였고
이제는 다시 다음을 위한 준비를 해보려합니다.
이 또한 유통량 관련된 이슈이며 정말 단순하게 접근해볼 수 있겠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며
https://t.co/KjkbfHwkAS
재미있는 보도들
'서학개미' 해외증권 1조달러 육박 이렇게 표현하면 많이 보시겠죠? ^^
한은 자료를 봅시다.
한은 자료에는 서학개미라는 분류는 없습니다.
아마도 일반정부는 국민연금 등을 의미할 것 같습니다. 서학개미는 주로 증권사를 통해 해외주식을 취득하니까 기타금융기관으로 분류될 것입니다.
서학개미도 많이 사긴 했지만 사실 국민연금 등 일반 정부로 분류된 쪽이 더 빠르게 많이 샀습니다.
서학개미의 해외주식 매입으로 혹시 환율 탓하시는 분 있거든 먼저 일반정부부터 탓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