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빠 였나 본데.. 와이프가 돼지가 된 이유에 대해
양심에 손을 얹고 내가 벌어다 주는 돈이 많이 부족한
게 아니였나 생각 해보자. 얼빠에 잘 꾸미고 다녔고
자기관리 잘하는 사람을 원했던 거라면 판단미스야.
품위 유지비는 따로 주니? 생활비만 달랑주고 불만을
갖지마. 나이 들었어도 24시간 매일 이쁘게 유지하
려면 그때부터는 피부과 관리나 홈케어 필수병행임.
젊을적에는 이쁜 옷 입고 화장으로 빡세게 꾸몄었던
사람도 나이 들면 당연하게도 주름이 져야 하는 게
정상적인 노화다. 연예인도 아니고. 좀 꾸미고 자기
관리 하고 다녀봐 노력한 만큼 따로 돈 챙겨줄게.
이러면 꾸미는 것도 즐거워질텐데.내가 동거했던
남친 내가 살찌는 순간 바깥으로 돌고 유흥 즐길거
알아도 감안하고 데리고 살려고 했던 것도 걔는
돈으로는 겁나게 쿨하고 납득이 되면 +@로 챙겨
줄 수 있었기 때문임. 한마디로 경제력 때문에
그 모든게 커버 되었던 거고. 잠깐 누군가에게
뺏겨도 누군가가 돈 받은 만큼 다시 뺏어올 수
있을 자신이 있었으니.. 뺏진 못해도 그만큼은
나한테 더 쓰게 할 자신 있었으니까 별 불만
없었던 거라는 점. 최악 보다는 차악 이었어.
웹작가에게 더 많은 비용이 정산되엇으면 하는 바램이 소비자에게도 있긴 하겠지만 정작 작가 정산 비율이 높지만 대기업만큼 프로모션 해줄 수 없는 사이트(딜리헙같은)가 사용자가 많으냐면 글쎄.....
사람들 생각보다 작품을 발굴하고자하는 의욕이 많지 않고 네이버 카카오에 뜨는 거 눌러보지
성평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성별균형 정책 아이디어 국민제안 공모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참가자들이 낸 의견들을 공개적으로 볼 수 있음
그중에 누가 봐도 한국 남성이 작성한 것 같은 글이 하나 올라와 있는데 읽어 보니까 가관임
이런 놈들이랑 성별균형(ㅋㅋ) 해야돼?
반지 빼자마자 마주한 상황
1. 아빠뻘이 차에 나 가둬놓고 고백함(회사에 성추행 리포트 넘김ㅅㅂ)
2. 나이 12살 넘게 차이나는 아재가 다른 사람들 다 있는데 공개고백함
3. 동료가 자기 결혼 안했으면 니에게 데이트 신청 했을거다 발언
4. 나는 니같은 사람이랑 결혼하고싶다 천번듣고 귀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