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들이 한국대선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대부분 문재인 당선을 예측했다. CNN은 많은 유권자들이 박근혜에게 분노하고 있으며 집권세력 전체를 응징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CNN은 유권자들이 경제문제와 부패척결 대북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고 했다. https://t.co/X1kHftrhxG
뉴욕타임스는 한국대선에서 유권자들 관심사항으로 재벌개혁, 대미관계, 대북관계 경제 불평등을 꼽았다. 특히 뉴욕타임스는 한국의 청년실업율이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한국이 과연 대졸자들을 위한 일자리 ���출 능력이 있는 나라인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https://t.co/N9pDE9zqXr
미국언론들은 한국 대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는 문재인 당선을 예측하면서 대북 유화정책 재개하려는 진보후보라고 소개했다. 기사는 누가 당선되도 대미관계에 어려움이 많은 국면이 예상된다고 했다. 더 이상 한국은 미국 애완견이 될 수없다. https://t.co/JPTzSLcYGD
트럼프가 김정은에 정상회담 제안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트럼프가 미국이 북한체제 간섭과 김정은정권 붕괴 추구하지 않고 남북통일 가속화하거나 북한에 진출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중국을 통해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한반도 문제에 당사자 한국은 아예 없는 존재다. https://t.co/14v3cyOp0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