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2장을 길게 써놨다.
나중에 가족들이 이걸 보고 트위터나 SNS에 올려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내 충언을 무시하고. 영양사에게 아부하며 힘든 일 안하고 나에게 협박을 한 사람. 공황장애를 일으킨 사람. 학교 상대로 돈뜯어낼라고 쑈하냐고 한 영양사.
14명 내가 제 세상에서 두 눈 뜨고 지켜볼게.
100년 전, 우리는 하나였습니다.
담배를 끊어 저축하고, 금은 비녀와 가락지를 내놓고, 심지어 머리카락을 잘라 팔며 국채보상운동에 참여했던 노동자와 농민, 부녀자, 군인, 인력거꾼, 기생, 백정, 머슴, 영세 상인, 학생, 승려 등 우리의 장삼이사들이 3.1운동의 주역이었습니다.
아 뜨거운 눈물..
며칠 전 현직 경찰 페친 분이 "경찰서 명의로 온라인명예훼손고소 통지서라는 이메일 오면 절대 열어보지 마세요. 랜섬웨어 첨부된 스팸입니다. 경찰은 이메일로 공문서를 보내지 않습니다." 라는 글을 올리셨는데, 오늘 내가 그걸 받아버렸다. 근데 이거 진짜 속기 쉽겠네.. 이메일 주소까지 ;;
한국사람들이 생각 외로 모르는 브랜드
1. 데상트는 일본 브랜드임
2. 데상트의 매출 50%이상을 한국에서 벌어드림
3. 데상트는 그 유명한 극우기업 이토추상사가 1대 주주로 있는곳임
4. 최근 한국매출을 줄이라고 압박한 이유또한 이토추상사가 주주이기 때문임
5. 아무도 일본브랜드인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