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세상에 얘좀봐ㅋㅋㅋ 하면서 손사래 치심. 한 3분 후에 민재가
-헐 저 여기서 제일 예쁜 꽃 찾았어요!!
하면서 어머님께 뭐 보여줌. 손거울임.
어머어머 어머!!! 하면서 크게 웃는거 보고 아버지가 차좐 슬쩍 봄
-민재 너한테도 저러냐
저 만큼은 아닌데 평소에도 주접 개껴서 부정못함
이거 계속 알림창에 떠서
싸울 때 이 발언하면 암만 최 잘못이어도 하 그게 무슨 말이야 솔음아 지금 이게 장난 같아? 하고 개정색해서 싸움만 커져서 보낼까 말까 5시간 고민하고 지우려다가 보내진 거라 급하게 삭제한 거였는데 답장 저렇게 와서 심란하기만 한 솔
다음 날 재결합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