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운입니다! 겜덕이구 그림도 그려요 _(:3_ ∠)_ 팔로,블언블 자유! ※ヘロウンです。日本住んでます。I am Korean, I can speak English, But not very good a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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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제일 어이없는게 그래 창작의 자유를 극한까지 존중하는구나 어떤혐오표현이여도. 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남들이 억지혐오표현으로 모든인간들의 바디랭귀지인 집게손가락을 혐오표현이랍시고 주장하니까 하나하나 전부 수정시키는거보고
아 작가의 창작의 자유를 존중하는 성향이 아니네 걍 여혐이라서 장려한거구나
아 외지주가 순위높고 인기작가라서 모든표현을 해도 되던게 아니구나
화산귀환급으로 존나 네웹을 대표해도 집게손가락은 쓰면안되게 남성을 향한 공격(아님)으로 판단되면 적극적으로 막는구나
남혐으로 프레이밍돤다면 손동작에서 정말 자주쓰이는 엄지와 검지가 쓰이는 자연스러운 연출까지 꼬투리잡아서 없애버릴정도로
그제서야 전세계 여성 독자들만 병신취급받은걸 깨달음
파킨슨병과 뇌질환을 앓는 아내분이
육교 위에서 옥수수를 파는데, 남편이 옥수수 삶아다 주느라 자리를 비우는 시간에
중년 여성들이 반복해서 찾아와 이런 짓을 했다고 함.
• 5만원 내고 옥수수 한 봉지를 산 뒤
잔돈 바꾸러 간 사이 13봉지(39개)를 들고 감
• 1만원 상품권으로 사고 거스름돈 6��원을 받은 뒤 10분 후 다시 와서 환불한다면서
상품권은 돌려받고 옥수수는 안 돌려줌
• 계산에 서툰 걸 알고 “아까 5만원 냈다”고 속여 거스름돈 4만6천원을 받아감
결국 어느 날은 옥수수 18봉지가 팔렸는데 손에 남은 돈이 2만원.
아내분은 자기가 또 사기를 당했다며 울었다고 한다.
더 화나는 건 남편분 주장으로는.이게 한두 번이 아니라 한 달에 10번 이상 반복됐다는 것.
몇 푼 아끼겠다고.계산이 어렵고 기억력이 좋지 않은 사람을 골라서 이런 식으로 ���용하는 게 인간이 할 짓인가.
다행히 이번에는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에 와서 확인 중이라고 한다.
상대가 제대로 따지기 어렵다는 걸 알고
그 약점을 이용했다는 게 진짜 끔찍한 거다.
제발 꼭 잡혔으면 좋겠다.
Durante un directo en Instagram un tío le dice que no puede ponerse preservativo porque "le mide 19 cm y no le cabe".
Ella responde colocando un preservativo en dos cajas de Pringles (cada una mide unos 25 cm aproximadamente)
ZAAAAAASSSS! 😂
J’ai rompu mes fiançailles à quelques mois du mariage à cause d’une grippe.
Il a chopé une grosse grippe et je me suis occupé de lui pendant qu’il était malade, repas, petit dej, pharmacie.
La semaine suivante c’est moi qui me suis retrouvé clouée au lit.
Il vient me voir « tu te sens comment? »
J’avais 40 de fièvre et je faisais que dormir. « Tu veux manger un truc ? »
Première fois qu’il propose ça, je lui dit que oui ça me ferait du bien de manger, et ça me touchais qu’il aille s’occuper du repas pour une fois.
Il est revenu avec un paquet de blanc de poulet et une fourchette 💀 me la balance sur le lit et est partit manger parce qu’il s’était fait à manger mais pour lui.
Carrément j’avais envoyé un Snap à mes potes tellement j’étais choquée.
Plus tard il revenu me voir en me demandant si j’allais mieux et m’a sortit « en vrai une bonne douche et tu vas mieux comme ça tu peux me s*cer »
Le lendemain je le quittais.
J’ai compris qu’on vivait pas dans la même relation et je refusais de continuer à vivre avec quelqu’un qui ne me respectait pas.
(Et ça c’est juste la goutte de trop dans un océan de saloperie que j’ai vécu)
중1짜리 조카가 있는데 아빠랑 오빠 밥차려달래서 가출함
.
사촌언니가 저번에 모임친구들이랑
4박 5일로 해외여행갔거든?
그런데 가기 전에 조카한테 아빠랑 오빠
밥 잘 챙겨주라고 신신당부를 했나봐
얘가 그거 듣자마자 왜 지가 제일 어린데
자기가 해야하냐고 말했나봐
.
근데 언니가 말대꾸한다고 크게 한소리 한거지?
바로 빡쳐서 집나가서 3일 가출했대ㅋㅋ
둘째날에도 안들어온거 보고 식겁해서
가족 다 난리나서 찾으러다니고
.
결국 매끼 사먹��돈 계산해서 용돈준다하고
집으로 들어오게했음ㅋㅋㅋ
.
근데 생각보다 딸이 아빠랑 남자형제들
밥차려야한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어른들 많을껄
어른이 아이를 챙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해바라기센터가 축소 추세임. 유일하게 DNA 증거를 확보해주고, 작년에만 2만 5천명이 이용했는데도 실상이 이럼.
예산이 부족해 처우가 열악함.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갈수록 더 힘듦. 이렇다보니 해바라기센터에 새로운 인력이 들어올 동력이 없는 상황.
실제로 부산 해바라기 센터에서는 피해자 심리지원 담당이 아예 없음. 구인이 되지 않는다도 함. 처우��� 열악하니 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