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 오랜만입니다 다른 계정에서 활동하기도 하고 큰 시험을 준비중이라서 거의 방치되었던 터라 해달 계정을 지우려고 했는데..감사하게도 계속 관심을 주고 계신분들이 있더군요 작고 허름한데도..정말 감사합니다 힘든 시기 큰 힘이 되었어요 시험이 끝나면 꼭 돌아오겠습니다 그때 뵈어요
엊그제 밤 11시부터 어제 밤 10시까지
약 23시간 내리 물망초님 너의 궤도를 돌며
안끊기게 읽겠다고 하루동일 안먹고 안자고 하다가 완독 하고서 도피민에 절여진채로 잠들었다가 방금 기상했어요
멋지고 행복한 이야기였어.....🥹🥹🥹
글고 시대가 나 어릴때랑 비슷해서 더 몰입해서 본거가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