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들 목소리가 매우 높습니다.
모든 공권력은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특히 권력기관일수록 더 강한 민주적 통제를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검찰은 물론 법무부와 대통령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부족했던 점을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태평양전쟁 중,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교수와 학생들은 '삭발계'와 '비삭발계'로 나뉘었습니다. 창씨개명 이후이니 이름으로는 일본인과 조선인을 구별할 수 없었지만, 머리카락으로는 구별할 수 있었습니다. 대다수 일본인은 곧 입대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삭발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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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가 나경원 아들이
수학전교1등 졸업했다며
조국 딸과 비교하는데..
조국 딸은
AP에서 수학등 4과목 만점
SAT에서 수학 만점 받았다.
서울대 실험실 빌릴 빽 없고
편법 안써도 미국 명문대 가능했지만 부모에게 경제적 부담
지우지 않으려고 고려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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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을 통해 공평과 공정의 가치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평범한 국민들이 느끼는 상대적 상실감을 다시 한 번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마음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요구를 깊이 받들 것입니다.
국민을 좌절시키는 기득권과 불합리의 원천이 되는 제도까지 개혁해 나가겠습니다.
만 19세 청년이 술을 마신 채 3억짜리 벤츠를 몰고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사고를 냈다. 그리고 이 청년은 그 어떤 짓을 저지른다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또는 십수 년 이내 대학교와 기업체를 물려받는다. 어쩌면 의원직도 가능하다. 혹시 이 부분엔 상대적 박탈감 안 느끼시나?